직무 · 셀트리온 / 영업
Q. 영업과 접대
안녕하세요. 세상을 밝히는 올바른 CEO가 꿈인 대학생입니다. 항상 답변감사드리고 즐거운 연휴보내시길바랍니다^^ 주변에서 영업을해봐라, 영업을 하면 잘하겠다 등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모의면접을 보더라도 채용담당자분들께서 영업을 잘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매번 들어왔습니다. 저도 한 때 영업에 흥미가 있었지만, 영업하면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접대였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에서 접대를 절대 하지 않는다면 영업사원으로 계약을 따지 못하는일이 잦을까요? 실력이 똑같은 사원이 두명 있다고 가정할 때, 한 명은 영업을 하고, 다른 한명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면 이 둘의 실적차이가 클까요?? 그리고 모든 직무와 일이 스트레스가 있겠지만 영업은 수치화된 실적관리로 실적에 대한 압박이나 스트레스가 어느정도일까요? 실적이 좋지 않다면 감봉 등 불이익을 받을까요?? P.S 접대하면 안좋은 술집이나 노래방을 대부분 얘기했습니다.
2019.11.29
답변 4
- 그그린세포셀트리온코차장 ∙ 채택률 9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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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다루는 일이다보니 접대가 빠질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점점 지저분한 접대는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꼭 술이나 노래방이 아니더라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 다른 방법이 없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래에 비즈니스를 할때 영업 직무는 한번은 거쳐봐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30986(주) 성창기계코대리 ∙ 채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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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영업과 접대는 어쩔수 없이 따라다니는 꼬리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술집과 노래방만은 아니겠죠. 영업을 뛰어야하는 회사마다 그 접대의 분위기는 다릅니다. 대놓고 노골적으로 술집과 노래방의 접대를 요구하는 회사가 있는 반면 밥을 먹으로가도 더치페이를 하고 간단한 술집도 더치페이 오히려 그런 접대문화를 꺼려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구요 마지막으로 영업실적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단도직입적으로 감봉이 되거나 하진 않죠 왜냐면 영업실적이 나쁘다고 해서 한달내도록 놀고먹고 그냥 공돈을 받아가는게 아닐꺼니까요 하지만 스트레스는 정말 말도 못할정도로 심할겁니다. 경력이 쌓인다고해서 스트레스의 노하누는 전혀 생기지 않을테니까요. 뭐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습니다만은 멘티님이 말씀하신 접대는 없어질순 없지만 꼭 그것을 고집하는 회사도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 멘멘토31603메디톡스코대리 ∙ 채택률 83%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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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약 바이오분야에 6년간 근무했습니다. 접대라는 것은 물론 영업에 필요한 부분입니다. 말 그대로 손님을 받는 일이고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님께서 말씀하신 부적절한 자리에서의 접대는 예전보다 점점 줄어드는 분위기입니다. 제가 첫 직장 동기 얘기를 해주고 싶은데, 술은 한잔도 하지 않았지만 매번 좋은 실적을 냈던 형이 한분 있습니다. 물론 술자리를 통해 영업하는 것이 맞는 사람도 있고, 그것이 쉬운 방법이기 때문에 술자리를 통해 돌파구를 많이 열려고 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술을 못먹는 사람도 이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낸다는 것은, 꼭 술영업이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 전부는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다음 실적 관련 부분입니다. 물론 회사에서 주는 압박도 있겠지만 내가 계획했던 목표대로 수치가 나오지 않는다면 개인적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는 연차가 늘어도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잘 다스릴 수 있겠죠. 스트레스 관리가 잘 이루어져야 롱런하는 영업사원이 될 것입니다.
- 나나무사람신세계디에프코부사장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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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멘티님. 일단 영업에서 접대는 절대 없어질 수 없는 사항입니다. 특히, 접대하고 해서 꼭 노래방 등은 아니구요 그냥 가볍게 밥만으로도 할 수 있고, 1차만 하고 끝내는 경우도 있고 일단 그건 거래처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실적 압박은 사실 정말 힘듭니다. 그건 어떤 말로도 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적이 적다고 연봉이 삭감되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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