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셀트리온 / 품질관리

Q. 미생물 qc, 배양직무

미모밈

안녕하세요, 바이오의약품 미생물QC와 배양직무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hplc, 동물세포 계대배양, pcr(transformation), elisa 등 실험경험이 있고, 생명공학 전공자로서 이화학보다는 미생물 QC가 전공을 더 잘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미생물 QC와 배양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미생물 QC가 이화학 QC에 비해 가지는 장단점이 있을까요? 성격상 이런 사람이 미생물 QC에 더 특화되었다거나, 더 필요한 역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배양직무는 회사별로 현장과 사무직으로 나뉘기도 하고 업무가 조금씩 다른것 같은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지, 현장과 사무직으로 나뉘는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5.02.04

답변 2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질문의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답변할 수 없도록 질문을 하셔서 제대로 된 답변을 하실 분이 없으리라 보여집니다. 왜냐면 양쪽 QC 전부를 경험하지 않는 이상 멘티님이 원하는 장단점, 더 특화된 점, 더 필요한 역량을 아는 사람은 없다고 보여지네요. 한쪽은 아는 사람은 있겠지만요. 배양직무 또한 회사별로 다르기 때문에 이 또한 제대로 된 답변을 하시는 분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본인 회사 쪽은 알고 있겠지만요. 그리고, QC 일에 대해서 잘 알면서 배양직무까지 잘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QC 부분만 이야기를 하자면 미생물 QC든 이화학 QC든 큰 틀에서 데이터의 완전성을 위한 업무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역량은 동일하다고 봅니다. 각각의 기기 운영 능력과 데이터 분석 능력, 꼼꼼함, 정직성, GMP에 대한 이해. 다루는 기기, 분석법 등이 일부 다룰 수 있지만, 같은 업무를 하고 고생하는 건 동일하기 때문에 장단점 같은 건 없습니다.

    2025.02.01


  • 멘토486신세계
    코이사 ∙ 채택률 53%

    미생물과 이화학 시험은 다른 영역입니다. 경험에서 보면 미생물이 적합하세요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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