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소기업 / 해외영업
Q. 부부가 운영하는 직원3명(저포함) 회사에 다닌지 3개월 된 27살 신입 입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직원3명(저포함) 회사에 다닌지 3개월 된 27살 신입 입니다. 지방 사립대 상경 졸업 서울에서 비서로 2년전에 6개월 정도 인턴 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5군데 정도 취업을 했었는데 다 실패하고 공백기1년 보내고 3개월 전 취업을 했는데 취업 사이트는무역 사무이고 5일 9-7근무 1800만원 연봉(퇴직금, 식비포함)인데,입사해보니 해외영업에 식비도 제공안되는줄 몰랐고, 일도 알려주지도 않고 선적이 잘못되거나 일이 터지만 도와주는 사람없이 혼자 해야됩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스펙도 별로고 공백도 길고 100만원만 벌어도 일이 쉽고 오래다닐 수 있는 곳을 원햇는데 출근하면 퇴근때까지 50통이 넘는 해외업체 메일에 오퍼하느라 화장실도 맘편히 못갑니다. 전 사람과 제 사수는 월매출 2천 못 넘긴적 없다고 저랑 비교하면서 압박 주고 3개월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아침이 오는게 두렵습니다 제가 여기를 계속 다니는게 맞는지 지금이라도 빨리 다른곳으로 가는게 좋을지 도움부탁드립니다
2019.06.20
답변 1
- 멘멘토31159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업무 압박이 너무 심하실 것 같네요. 그정도 업무라면 아마 그 회사도 후임자를 찾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직 준비를 하시되, 이직이 정해지지 않는 한 먼저 나가지는 마세요. 공백기가 있는것은 오히려 본인에게 단점입니다. 일단 회사에 대한 애정을 버리시고, 이직에 중점을 두시구요, 회사는 생계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세요. 1년 내 이직한다면 중고신입으로 입사 가능할 것이고, 1년 채운다면 경력으로도 이직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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