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 모든 직무
Q. 스크린에스피이 AI역량 검사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스크린에스피이 CS 및 Set Up 직무로 서류 지원했습니다. 서류 지원하면서 AI역량검사도 보라고 하는데 혹시 AI면접 어떤 질문 나왔는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혹시 일본어도 따로 준비를 해야 하는지요? 많이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2026.05.08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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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AI역량검사는 보통 기본 인성질문, 상황대처, 직무 적합성 위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협업 경험, 갈등 해결, 힘들었던 경험 같은 질문은 기본적으로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CS와 Set Up 직무 특성상 고객 대응, 출장 적응, 야간 대응 가능 여부, 문제 해결 성향 같은 부분도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단순 성격보다 현장 대응형 인재인지 확인하려는 느낌이 있습니다. 일본어는 직무나 조직에 따라 다르지만 AI면접 단계에서 갑자기 일본어 질문이 깊게 나오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간단 자기소개나 일본어 가능 여부 정도는 대비해두면 좋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장비, CS 직무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태도를 더 중요하게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AI 역량 검사는 보통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같은 기본 질문부터 시작해서 직무 이해도와 상황 대처 방식을 보는 질문이 함께 나오는 편입니다. CS나 Set Up 직무라면 현장에서 일정이 밀리거나 고객 요청이 바뀌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협업을 어떻게 풀어가는지 같은 식으로 묻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답을 외우기보다는 본인 경험을 짧고 분명하게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 화면을 오래 보고 즉답하는 형식이라 표정과 말의 흐름도 중요하게 보이니, 한 번씩 소리 내서 연습해보시구요. 일본어는 직무 특성상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유창함을 보는 분위기라기보다 간단한 인사나 자기소개 수준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서 기본 문장 정도는 준비해두시면 안정적입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일본어를 바로 쓰는 상황도 생길 수 있으니 지원 단계에서는 부담되지 않는 범위에서 대비하시면 좋습니다. 핵심은 일본어 실력보다도 낯선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하는 태도이니 그 부분을 중심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AI 역량검사는 보통 인성 + 상황 판단 + 기본 직무 성향 질문으로 구성됩니다. “갈등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팀에서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압박 상황에서의 선택” 같은 질문이 많이 나오고, 게임형 과제(기억력, 반응속도, 패턴 분석)도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CS 및 Set Up 직무라면 추가로 “현장 대응 태도, 고객 응대 방식, 문제 해결 과정” 같은 상황형 질문 비중이 있습니다. 일본계 기업이지만 AI면접 단계에서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고, 일본어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최종 단계나 실제 업무에서는 기본적인 일본어 커뮤니케이션이 있으면 플러스 요소가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의 AI 역량 검사는 일반적인 마이다스아이티 기반의 검사와 유사하며 상황 질문과 게임을 통해 멘티님의 성향을 파악합니다. 일본계 기업이라 하더라도 AI 검사 단계에서 별도의 일본어 질문이 나오지는 않으니 평소 준비하신 대로 차분하게 임하시면 충분합니다. CS 및 셋업 직무 특성상 고객사 대응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관련 경험을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술적인 지식보다는 조직 적합성과 성실함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신다면 AI 역량 검사에서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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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장비사가 목표입니다
저는 올해 2월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4점대로 졸업했습니다. 4월부터 후공정 메인트로 근무했지만 회사 상황과 진로 방향이 맞지 않아 11월에 퇴사했습니다. 현재는 학은제 학사 준비와 일본어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램리서치 매뉴팩처링코리아 테크니션 면접 기회를 얻었는데, 장기 목표는 TEL·AMAT·LAM·SCREEN 같은 메인 장비사 CS(FSE)입니다. 그래서 램 메뉴팩처링 경력이 향후 CS 이직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식당 매니저로 1년 7개월 근무한 경험이 있어 고객 대응과 소통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다만 주변에서 부대설비(FST·CSK 등)는 메인 장비사로 넘어가기 어렵다고 하던데, 실제로 이런 경력이 CS 이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나이는 현재 98년생입니다.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무리인 거 같고, 경력으로 들어가게 되면 나이컷이 존재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전자과 반도체 진로 고민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전자공학부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학부 과정에서는 팹리스를 목표로 하였고, 이 과정에서 학부 연구생 활동을 하며 2회의 논문 투고와 1건의 특허 출원을 하였습니다. 이후 작년 하반기 여러 팹리스에 지원하였으나, 대부분의 기업에서 석사 이상을 채용하는 현실에 부딪혀 진로를 바꿔야할지 고민입니다. 학부 연구생 과정에서 Chip의 Tape out까지 수행한 경험이 있기에 이 경험을 살려 Chip의 Place 와 Routing을 담당하는 Physical Design직무나 혹은 학부 과정에서 진행한 반도체 공정 경험을 살려 반도체 공정 장비 기업의 CS엔지니어를 생각중입니다. 현재 제 스펙과 경험으로 위 직무들에 경쟁력이 있을지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스크린에스피이 코리아 역검 관련 질문입니다.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의 역검 형태가 구역검인지, 신역검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번에 cs 엔지니어 서류 합격하여 역검에 대한 문자가 왔습니다. 기존의 22~23년에는 스크린에스피이 코리아는 구역검인것 같은데, 최근에는 변경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질문에 일본어로 자기소개 및 장단점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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