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신세계디에프 / 모든 직무

Q. 신세계 디에프 경력직 레퍼런스체크

여름이 더워요

안녕하세요 신세계 디에프 디자인직무 경력직 공고에 관심있는 만 2년차 디자이너입니다. 포폴을 구성하던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남깁니다. 신세계 디에프는 전형 이후 레퍼런스 체크가 필수로 들어가는 편인가요? 하게 된다면 포폴 내 작업물에 대한 질문은 어느정도 뎁스로 이루어지나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두번째 직장인데, 현 직장 말고 전 직장도 레퍼체크를 하나요? 현직자님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2026.06.22

답변 4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세계 디에프를 포함해 대기업 경력직 채용에서는 직무와 조직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지원자에게 반드시 실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최종 합격 직전 단계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원자의 동의를 받고 진행하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포트폴리오 관련해서는 본인이 실제 수행한 역할과 기여도, 협업 방식, 프로젝트 진행 과정 등을 확인하는 수준의 질문이 주로 이루어집니다. 디자인 결과물 자체보다는 업무 태도와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한 확인이 많습니다. 또한 현재 직장이 두 번째라면 현 직장만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필요에 따라 이전 직장까지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회사를 일괄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아니며 채용 부서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포트폴리오와 이력서의 내용이 실제 경험과 일치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026.06.2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세계 디에프를 포함해 대기업 경력직 채용에서는 필요 시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지원자에게 반드시 실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직무와 채용 상황에 따라 생략되기도 하며 보통 최종 후보자 단계에서 동의를 받은 뒤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는 본인이 실제로 담당한 역할과 기여도 디자인 의도 프로젝트 진행 과정 협업 방식 등을 중심으로 질문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퍼런스 체크 역시 현재 회사만 진행하는 사례도 있고 이전 회사까지 확인하는 사례도 있어 일률적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 내용과 경력기술서의 사실관계를 일관되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2026.06.2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신세계DF 디자인 직무의 경우 공개적으로 레퍼런스 체크 기준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대기업 계열사 경력직 채용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최종 면접 전후에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다만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최종 후보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우가 많으며, 지원자의 동의 없이 현재 직장에 연락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보통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한다면 사전에 동의를 받거나 레퍼런스 제공자를 직접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포트폴리오 관련 질문은 생각보다 깊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 결과물을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라 해당 프로젝트에서 본인의 기여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기획부터 제작까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디자인 의도는 무엇이었는지, 성과는 어땠는지 등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모든 작업물은 직접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 직장 레퍼런스 체크 여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는 최근 직장 상사나 협업했던 동료를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경력이 짧거나 현 직장 근속기간이 짧다면 이전 직장까지 확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두 곳 모두 무조건 연락하는 것은 아니며, 지원자가 제출한 레퍼런스 제공자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 2년 차 디자이너라면 레퍼런스 체크 자체보다도 포트폴리오에 있는 프로젝트를 본인이 얼마나 주도적으로 수행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면접에서는 디자인 결과보다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해결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자주 나오므로 프로젝트별 역할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6.22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차장 ∙ 채택률 91%

    1. 레퍼런스 체크, 필수인가요? ​네, 신세계 그룹을 포함한 대기업 경력직 채용에서는 거의 필수입니다. 보통 최종 면접 합격자를 대상으로 처우 협의 전후 단계에서 진행됩니다. 최근에는 자체 인사팀에서 직접 전화를 돌리기보다는, '스펙터(Specter)'나 '레퍼첵' 같은 전문 평판조회 플랫폼을 활용하거나 외부 헤드헌팅·채용 대행사를 통해 진행하는 추세입니다. ​2. 포트폴리오 작업물에 대한 검증 뎁스는? ​레퍼런스 체크 시 포트폴리오에 대한 질문은 디자인의 '예술성'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관계'와 '협업 태도'를 검증하는 목적입니다. 레퍼리(추천인)에게 다음과 같은 뎁스로 질문이 들어갑니다. ​기여도 팩트 체크: "이 프로젝트에서 지원자가 메인으로 작업한 것이 맞나요? 기여도가 어느 정도였나요?" ​문제 해결 능력: "이 디자인을 도출할 때 타 부서(기획, 마케팅, 개발 등)와의 소통은 어땠나요? 트러블은 없었나요?" ​업무 성향: "마감 기한은 잘 지키는 편이었나요? 피드백을 수용하는 태도는 어떤가요?" 포트폴리오 작성 팁: 따라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 때 본인의 기여도(%)와 구체적인 역할을 명확히 기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면접에서 본인이 설명한 내용과 레퍼리가 말해주는 사실이 일치해야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3. 현 직장 말고 전 직장도 체크하나요? ​네, 전 직장(첫 번째 직장)의 레퍼런스를 요구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두 번째 직장에 재직 중이시라면, 보안이나 이직 리스크 때문에 '현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 레퍼런스를 부탁하기 어렵다는 것을 채용 담당자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식: 지원자가 직접 레퍼리(추천인) 2~3명의 연락처를 제출하는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 이때 전 직장의 팀장 1명, 동료 1명 정도로 구성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현 직장을 요구하는 경우: 만약 첫 번째 직장보다 현 직장에서의 경력 기간이 압도적으로 길거나 핵심 작업물이 현 직장 소속이라면, 현 직장의 평판을 원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이직 사실을 알고 있거나 비밀을 확실히 지켜줄 수 있는 친한 동료를 지정하시면 됩니다. ​2년 차시면 그동안 해오신 작업물들을 논리적으로 잘 정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에 시각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어떤 의도로 이 디자인을 했는지' 비즈니스적 고민이 잘 녹아있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준비 잘하시길 응원합니다!

    2026.06.22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