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신세계인터내셔날 / 패션MD
Q. 기획MD 관련 인턴
안녕하세요. 기획MD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이번에 실무를 경험해보고 싶은데 기획MD 보조를 뽑는 곳은 극히 드물어서 차선책으로 아래 3개 옵션 중 어느 곳에서 실무를 경험해야 기획MD 지원에 더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됩니다. 1. 대기업 디자인실 아르바이트 2. 유명 밴더기업(ㅎㅅㅅㅇ) 샘플 디테일러 보조 : 샘플 제작 보조, 스와치정리 등 3. 광고대행사 기획팀 AE 보조 : 자료조사 및 기획업무 서포트, 촬영 서포트
2020.07.08
답변 5
- 구구르마보이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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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관련 MD 이기 때문에 1,2 번 중에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E 도 사실상 MD 로써의 역할과는 거리가 먼데, AE 보조로써 경험을 하는 것은 정말 AE가 광고주와 제작팀 간의 모더레이터 역할 하는 것 중에서 정말 보조적인 역할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패션 관련 MD 산업과 더 붙어 있는 1번이나 2번 쪽에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기업의 아르바이트 정도가 어느 정도로 프로젝트에 개입하는지 알수 없지만, 디자인 실이라는 메리트가 있다는 점에 장점이 있을 수 있고, 한세일 것으로 추정되는 것에는 실제 원단과 관련된 등의 실질적인 현장에서의 고민들을 한번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 구구르마보이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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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관련 MD 이기 때문에 1,2 번 중에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E 도 사실상 MD 로써의 역할과는 거리가 먼데, AE 보조로써 경험을 하는 것은 정말 AE가 광고주와 제작팀 간의 모더레이터 역할 하는 것 중에서 정말 보조적인 역할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패션 관련 MD 산업과 더 붙어 있는 1번이나 2번 쪽에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기업의 아르바이트 정도가 어느 정도로 프로젝트에 개입하는지 알수 없지만, 디자인 실이라는 메리트가 있다는 점에 장점이 있을 수 있고, 한세일 것으로 추정되는 것에는 실제 원단과 관련된 등의 실질적인 현장에서의 고민들을 한번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 구구르마보이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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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관련 MD 이기 때문에 1,2 번 중에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E 도 사실상 MD 로써의 역할과는 거리가 먼데, AE 보조로써 경험을 하는 것은 정말 AE가 광고주와 제작팀 간의 모더레이터 역할 하는 것 중에서 정말 보조적인 역할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패션 관련 MD 산업과 더 붙어 있는 1번이나 2번 쪽에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기업의 아르바이트 정도가 어느 정도로 프로젝트에 개입하는지 알수 없지만, 디자인 실이라는 메리트가 있다는 점에 장점이 있을 수 있고, 한세일 것으로 추정되는 것에는 실제 원단과 관련된 등의 실질적인 현장에서의 고민들을 한번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캡캡슐세럼카버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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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기획엠디면, 1번이 가장 베스트고 그 다음 2번, 그 다음 3번이 나을 것 같네요. 소싱 엠디가 아니라 기획 엠디면 제품 기획에 대한 것도 업무에 들어가는데, 상품 자체에 대해 배워서 기획할 줄 안다~ 라고 말하려면 광고대행사 AE가 아니라 1번이나 2번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인턴 때에는 업계를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해보시는 것이 어필됩니다. 따라서 벤더사에서 직무경험을 쌓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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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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