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신한은행 / 모든 직무
Q. 파생상품 불완전판매 가운데 은행들의 비이자수익 확대방안에는 뭐가 있을까요
은행이 비이자수익을 확대하기 위해 wm 부문에 집중하는 걸로 아는데 요즘 상황이 안좋아니면서 고객유치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비이자 수익 확대 방안에는 또 뭐가 있을까요.?
2019.10.26
답변 3
- 마마이더스터치우리은행코이사 ∙ 채택률 9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비이자이익의 큰축이었던 wm이 위기가 온건맞는듯합니다. 다만 경제시장상황에따라 미중무역분쟁이경제를 어렵게합니다 확대방안이 쉽지않습니다. 사실 은행에서 비이자이익의경우는 대부분 대행판매이지요 외환손익확대(환전및무역금융 신용장거래등) 청약판매수수료 신용카드판매수수료 골드바판매수수료 퇴직연금수수료 계좌이체수수료 자동화기기이용수수료 방카판매수수료 기념동전판매수수료 등이있겠습니다. 도움되길바라며 꼭 합격하시길바랍니다
- 멘멘토7681신한은행코과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
DLF 불완전판매이슈로 비이자수익 확대에 제동이 걸린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신한은행의 경우 해당 상품의 위험성을 사전에 인지해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고객유치가 어렵고, 비이자수익 확대를 하는 것이 물론 어렵습니다. 하지만 투자상품만 비이자수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며, 은행에는 다양한 상품군이있으며 고객의 니즈에도 맞고, 은행에도 도움이 되는 최적의 상품을 제안한다면, 거절할 고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면채널 이 외에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접근하고 생각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 본본점 에이스 행원우리은행코차장 ∙ 채택률 74%
투자상품만이 비이자는 아닙니다. 요즘은 오히려 방카슈랑스, 보장성 상품 또는 저축보험 등이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원금 보장이 되는 상품들이 많거든요 보험이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 어감만 잘 오해를 풀어드린다면! 확정이율이 일단 확실하게 정해져 있구요( 또는 최저 보증이율) , 중도해지만 안한다면 원금 보장이 된다는 조건과 더불어 요즈음 당행에서 판매중인 거치식 방카슈랑스의 경우 중도 인출도 가능합니다. 다만 보험상품의 특징은 시간의 가치를 중시한다는 것입니다. 보장성은 10년은 바라봐야한다는 것. 거치식은 1년가지고는 안되고 최소 2-3년은 바라보아야 이득이 된다는 점만 본다면! 작금의 투자상품보다 메리트가 많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신한은행 행원
안녕하세요 신한은행 행원 1차면접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원래 행원을 지망하지 않았던지라 직무 및 회사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1. 데이터 분석 역량 최근 행원 채용시에 데이터 분석역량을 많이 본다고 생각하는데요. 뭔가 행원의 업무를 생각했을 때 직접적으로 데이터를 다룬다거나 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은 아닌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행원 업무를 하면서 적극적으로 데이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존에 DA나 기획쪽을 희망했던지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점으로 어필해보고 싶은데 어떤 쪽으로 풀이해가는데 좋을까요? 2. 최근 신한은행의 어필하고 있는 상품 최근 신한은행에서 가장 주력으로 밀고 있는 상품들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Q. 수상경력 상훈명 기입에 대한 고민입니다.
상훈명을 기입하라는 란만 있는 경우, 1. ~~~~ 대회 라고만 기입하고 상세 내용 설명란에서 ~~~~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라고 써야하나요? 혹은 2. ~~~~ 대회 대상 이라고 기입하고 ~~~대회에서 대상(~~~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라고 써야 할까요? 아니면 3. ~~~~ 대회 대상(~~~부 장관상) 이라고 상훈명에 기입해도 괜찮을까요? 3번처럼 기입하는 것이 불필요하게 강조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걱정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