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아모레퍼시픽 / 온라인마케팅
Q. 아모레퍼시픽/오설록 MC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안녕하세요 이번에 오설록 MC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직무 공고가 떠서 직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 공고의 직무 내용은 1) 오설록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무 2)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 3) 소셜 채널 운영 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 공고에서 디지털 콘텐츠 제작능력을 우대사항으로 두고있는데 MC팀으로 입사를 하게 되면 오설록의 디지털콘텐츠는 직접 다 제작하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대행사에 업무를 맡기고 매니징하게 되는 건가요? 포토샵, 일러스트는 다룰 줄 알지만 수준급의 실력은 아니어서 직접 맡게되는 컨텐츠 제작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MC팀에 입사하게 되면 마케팅 예산/ 채널별 마케팅 전략수립 업무도 맡게 되는 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9
답변 3
- 한한강아모레퍼시픽코과장 ∙ 채택률 86%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1. 디지털 컨텐츠 제작부분 디지털 컨텐츠 제작은 직접 제작 및 대행사매니징이 혼재합니다. 업무 상황과 중요도를 고려해 선택하게 됩니다. 통상적으로 심플하고 라이트한 것은 직접 제작하는 경우가 많고, 반대인 경우가 대행사에게 맏기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적인 포샵, 일러스트 기술을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그보다는 컨텐츠를 보는 센스와, 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 마케팅전략 부분 직장인은 누구가 기본적인 기획업무는 진행합니다. MC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죠 큰 맥락의 mc전략이 주어질 것이고, 그 전략을 이행하기 위한 세부 실행계획은 본인이 직접 기획하고 이행하는 것이 직장인 업무의 기본입니다. 결론은, 채널별 전략수립은 당연히 하는 업무이고, 연차나 경험에 따라 그 규모가 달라질 뿐입니다. 그럼 좋은 결과 바라겠습니다.
- 야야나두퍼시스코상무 ∙ 채택률 80%
보통 인하우스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다룬다 하는 것은, 제작을 담당해주는 에이전시에다가 아웃소싱하고 그 콘텐츠를 기획하고 광고 운영하는 것을 관리하는 쪽이 더 맞을 듯 합니다.
- kkelley2아모레퍼시픽코과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콘텐츠 제작능력을 우대하는것은 그만큼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이 중요함을 말씀드리고 있고 해당내용에 대한 포트폴리오나 경력이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더불어, 직접 하는지 혹은 매니징 하는지 문의하셨는데, 직접 할줄 알아야 제대로 매니징 할수 있을것이고 최근 모든 업무는 내재화 업무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직접 할줄아는 사람이 훨씬더 유리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직접 할줄 알아야 누구에게든 제대로된 매니징이 가능한건 당연한 일이겠죠, (업체를 쓰는것도 비용발생) 추가로 말씀드리면 콘텐츠 마케팅 업무를 안다면 디자인 과 출신처럼 고도의 포토샵과 일러스트 기술이 필요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채널별 예산 / 채널별 마케팅 전략수립은 신입에게 수립하는경우는 팀장, 선임이 없는경우가 없지 않는이상 드문일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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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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