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아시아나IDT / 운송,운항,일반
Q. 직무진로 선택에 고민이 많습니다.
국내 항공계열 학교를 졸업하고 전공은 항공기본 지식과 프로그래밍에 대해 주로 배웠습니다. 항공이라는 분야를 좋아해서 인천국제공항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참석해보고 캐나다에서 약 6개월간 공항에서 지상직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영어를 쓰고 공부하는걸 좋아해서 직무에서 영어가 필요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배웠던 항공계열이 프로그래밍이고 제가 프로그래밍에는 흥미가 없어 공채 지원시 직무에 대한 강점이 너무 없습니다. 특히나 기술직을 뽑는 부분에서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항공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직무로는 일반/운송/운항/스케줄 관리/일반, 안전 관리 그리고 외국계 기업까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앞으로 정확하게 나아갈 방향을 정확하게 못찾아 고민이 많은데 도움을 좀 얻고 싶습니다.
2017.04.15
답변 1
- 멘멘토2343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우선 진로 선택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아시아나IDT 현직자는 아니지만 질문 내용이 어느정도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항공계열 중에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이공계 쪽이라면 아시아나IDT를 떠올리실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항공사는 전공을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직종에 따른 이과 문과 또는 전공불문 정도의 경계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항공사만을 포커스 하지 않으신다면 아시아나IDT 뿐만 아니라 아시아나세이버도 있습니다. 오히려 소문은 덜 나있고 업무 강도나 처우 면에서 아시아나IDT보다 더 낫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프로그래밍에 흥미가 없다면 절대 프로그래밍 하는 쪽 잡을 잡으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적응하기도 하지만 굳이 처음 직장을 구하는 단계에서 평생 하기 싫은 일을 할지도 모르는 일을 지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항공사 내지는 항공관련 업무를 좋아하시고 원하신다면 항공사나 IDT 또는 여타의 계열사 공고에서 해당 전공 외 전공 불문이나 또는 왠만한 학과 다 포함하는 공고(사실상 전공불문)에 지원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항공을 좋아하고 거기에 대한 다방면의 활동 내역이 더 크게 어필 될 수 있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선택하신 대로 잘 준비하셔서 좋을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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