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야놀자 / 마케팅전략
Q. 가고싶은 회사가 신입을 뽑지 않을 경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홍보 및 마케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정말 가고 싶은 회사가 있는데, 신입을 뽑지 않더라구요😂 마냥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이력서라도 넣어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가능한 방법을 총동원하여 현직자분께 자문을 구해볼까요? 방황중인 취준생을 위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03.21
답변 3
- 요요우요우네이버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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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회사가 야놀자였고 최근에 이직했습니다. 아직 신입을 받을 준비가 되었다 생각하지 않는 많은 회사들이 신입을 뽑지 않는데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기업의 입장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함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도 마케팅 쪽은 항상 바쁘게 돌아갔고, 만약 신입이 들어왔을 때, 신입을 키우기위한 리소스 투입이 쉽지 않아보이긴 했습니다. 제가 느꼈던 야놀자의 경험은 '각자도생' 이 적절한 키워드일 것 같습니다. 만약 구직자님께서, 특정 기업을 타게팅해서 지원하고 싶지만, 해당 기업에서 신입을 뽑지 않을 경우에는 본인이 비록 신입이지만, 신입 같지 않은 신입(?), 혹은 큰 도움 없이도 충분히 성장 가능한 신입(?)임을 지원서나 포트폴리오에서 어필 할 수 있다면 충분히 지원해볼 법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개발 직군에서도 공식적으로는 신입을 뽑지 않았지만, 위와 같이 스스로를 증명해낸 신입들은 채용했었고, 지금까지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무운을 빕니다.
- 멘멘토마루금융기관(은행)코대리 ∙ 채택률 89%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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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부서는 내부직원관리뿐만아니라 미래 잠재적인 직원까지도 관리하는 업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사담당자 메일이 공개되어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문의해보세요. 단, 기본적인 예의는 가지고 문의하시는것이 좋겠죠?^^ 인사담당자도 취업을 준비했었기때문에 지원자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고 잘 답변해줄것입니다.
- 한한여름밤의꿀한국타이어코사장 ∙ 채택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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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상황은 회사마다 변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신입의 경우 그나마 공고가 뜨지만, 경력직의 경우 대대적인 공고가 안나오고 헤드헌터나 추천 등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만약에 저라면 인사팀 메일을 확인하여 문의를 드려 볼 것 같습니다. 신입 채용에 대해 물어보는 게 나쁜 건 아니기 때문에 추후 불이익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 한 번 문의해 보세요. 그리고 너무 한 기업에 목매달지 마시고, 같은 산업에 다른 기업들에게도 원서를 꾸준히 내시고 기회를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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