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에프엠코리아119 / 총무
Q. 고친 지원동기인데요 고쳐야 할점이 있다면 글로 모두모두 알려주세요
[내 역량을 가장 빛낼 수 있는 회사] 에프엠 코리아119는 오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소방 전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업체 입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품질을 목표로 하는 회사의 지속적인 변화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끊임 없는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인간 중심의 소방 환경을 창출하고자 하는 비전이 매우 인상적 입니다. 이러한 회사의 목표와 비전에 공감하며, 저의 총무 사무 경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비전 실현에 기여하고, 총무 및 일반 사무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레크리에이션협회에서 5년 근무하며 협회 행사 주관 및 지원, 전산 자료 수집 및 문서 작성, 홍보 자료 기획 및 전담 전화응대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꼼꼼한 업무 처리를 통해 신뢰를 쌓았으며,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하였습니다.
2024.12.27
답변 3
- 정정정합니다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상단 윗문단은 사실상 회사 소개에 불과합니다. 채용처는 본인의 회사가 궁금한게 아닌 지원자 본인이 궁금한것입니다. 회사에 대한 조사 내용을 대폭 줄이고 첫문장에서 언급하신 오랜 실무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자세히 서술해주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2. 본인의 경험과 연관지어 멘티님만의 역량을 어필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다만, 경험들이 어떻게 꼼꼼한 업무처리능력,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이어졌는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특정 경험 서술-을 통해 팀워크 역량을 키웠고, 특정 경험 서술-과 같은 업무 처리 경험에서 저의 꼼꼼한 성격을 잘 활용했습니다 와 같이 경험 하나와 역량 하나씩 연결하면 가독성과 신빙성이 높아질거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매우 인상적이라는 표현이 일반적으로는 괜찮으나 자소서에서는 피해야하는 표현으로 생각이 됩니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성과에 대해서 표현을 하는 의미라 생각이 되어 말씀드렸습니다
- 임임지석코사장 ∙ 채택률 70%
지원한 기업이 가지는 특징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본인이 어떠한 부분에 기여하기 위해 지원했는지를 자연스럽게 잘 연결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작성하셔서, 수정할 부분이 보이지 않아, 그대로 답변으로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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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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