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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FPT korea 인턴 질문
안녕하세요 아는 지인분이 fpt korea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궁금한게 있어 대신 질문을 남깁니다. 이 인턴이 6개월을 하고, 바로 정규직이 되는 것이 아니라 1년 계약직으로 전환 후 그다음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때 정규직 전환율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1년 6개월동안 정규직이 확실히 된다고 보장도 되지않고, 인턴, 계약직에서는 최저금액을 받기에 지인이 이직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fpt 코리아가 고객사 내에서는 유명하던데, 그만큼 다른 회사에서 인식도 좋은지 궁금합니다
2026.03.22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FPT Korea는 인턴→계약직→정규직 전환 구조가 맞지만 전환율은 공개되지 않아 팀·평가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보장된 루트라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글로벌 SI 경험은 커리어 측면에서 인정받는 편이라 타 IT·외주·컨설팅 이직에는 도움이 됩니다. 안정성을 중시하면 다른 선택지 병행도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전환율은 약 60퍼센트 정도 수준이고, 만약 계약직에서 잘못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업마다 일부 상이한 측면이 존재하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정규직 전환율은 6~70%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든 인턴에 대해 정규직 전환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므로 인턴 동기들 사이에서도 정규직 전환을 위한 경쟁이 진행되게 됩니다.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인턴을 병행하면서 타기업 정규직 직무에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타기업 정규직 직무에 지원하지 않았을 때 해당 기업의 인턴을 수행한 이후 정규직 전환이 진행되지 못할 경우 본인의 심리적인 타격이 매우 크며, 향후 취업을 위한 계획 수립에 있어서도 상당히 불리한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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