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예금보험공사 / 모든 직무
Q. 예금보험공사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A매치 중 예금보험공사를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최근에 진로를 정하고 나서 직무기술서와 채용공고문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 중입니다. 채용공고문 중 자격증 우대점수 관련하여 표에 있는 것들 중 가점이 가장 높은 1개만 인정된다고 나와있는데 각 자격증 별로 가점이 몇 점인지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 저는 한능검 1급, 컴활1급을 보유한 상황인데 투운사를 추가로 따야할 지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만일 따지 않는다면 토익과 오픽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2026.01.11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예금보험공사를 비롯한 금융공기업 A매치 채용에서 투운사는 가산점 혜택이 미미하거나 없으므로 굳이 시간을 써서 취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컴활과 한국사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서류 가점은 충분하며 지금은 만점에 가까운 토익 점수 확보와 필기 전공 시험 공부에 올인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어설픈 자격증 추가보다는 필기 고득점이 합격의 열쇠이니 영어 성적을 빨리 완성하고 전공 공부에 매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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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예금보험공사 지원 시 자격증 가점이 표 중 1개만 인정된다면, 이미 보유하신 한능검 1급과 컴활 1급 중 업무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자격증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기업에서 컴활은 사무·문서 처리 능력을 보여주어 실무 적합성에 도움이 되며, 한능검은 직무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투운사(투자/재무 관련 자격증)를 추가로 취득하는 것보다는, 토익·오픽 등 영어 역량을 강화하여 어학 점수와 자기소개서·면접에서 활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자격증으로 충분히 가점을 확보하고, 추가 자격증보다 실무·영어 역량과 경험 중심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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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가점은 1개만 반영되니, 추가 자격증은 “가점”보다 직무적합성·서류/면접 스토리 강화용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예보의 금융·자산/운용 성격과 연결해 보면 투자자산운용사는 업무 이해(채권·운용·리스크) 어필에 유리해 시간 대비 효율이 좋은 편입니다. 다만 단기간 승부라면 영어(토익+오픽) 먼저 상향으로 기본 경쟁력을 확보하고, 여력이 생기면 투자자산운용사로 보완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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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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