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외국계 / 건설 자재
Q. 외국계 중소기업, 이직하기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건축자재 관련 외국계 기업 영업 부문 입사를 앞둔 예비 신입사원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다가 외국계 기업에 덜컥 취업이 되었는데요, 요새 참 고민이 많습니다. 우선 페이는 쎄지만, 워라밸이 엉망인 곳으로 정평이 나있는 곳이에요. 들어가봐야 그 진실을 알겠지만, 오래 다닐 곳은 못될 것 같다는 감정이 솔직히 먼저 듭니다. 인생이 돈으로 전부 설명되는 것도 아니기에 장기 흡인 요인 역시 저에겐 적은 편이고요. 그래서 만약 2~3년 정도 회사를 다닌 후 이직을 한다고 했을시에 경력직으로써의 미래가 많이 궁금한데, 아직은 감도 안잡히는 것이 현실이네요. 일본계 기업에 일본에서는 업계 1위이긴 한데 한국 지사는 150명 조금 못되는 규모이고, 또 듣자하니 이직시에는 저의 전문 분야 뿐만이 아닌 이전 직장의 업종도 매우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지혜를 묻고 싶습니다. 외국계라면 어디든 경력 채용 시 전도유망한가요? 아니면 그냥 중소기업과 다를바가 없는 대우를 받을까요?
2018.03.21
답변 3
- 무무엇이든 물어보살LS엠트론코과장 ∙ 채택률 69%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일단 케바케 사바사 라는 말을 먼저 드리고 싶고 멘티님의 역량을 키우기엔 외국계가 좋다라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국내기업중 삼성 sk와 같이 큰 회사들이외에 체계가 잘잡혀서 일하는곳이 많지 않습니다. 시스템적으로나 업무스타일이나 모두 말이지요. 헌데 국내 외국계기업은 세계 굵직한 회사들이 많지요 거기에서 실무의 경험을 쌓는것도 큰 도움이 되겟지만 좋은 시스템과 업무스타일을 배워역량을 키우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3여년동안 여러가지 배우고 이직하면 충분히 이직할수 있습니다.
- 멘멘토31436포스코코차장 ∙ 채택률 68%
외국계라고 해서 경력 채용시 딱히 대우받는건 아닙니다. 입사 후 본인이 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실무 경험을 잘 쌓으시고 이직 준비를 잘 하시면 외국계든 국내기업이든 큰 차이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 멘멘토31279
이직을 목표로 입사하는것은 반대입니다. 입사하여 열심히 해도 퇴사하게되는게 현실입니다. 먼저 합격 했으니 열심히 하시고, 도저히 안된다 했을때 이직을 고려해도 안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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