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우아한형제들 / 모든 직무
Q. 서류에 합격했는데 면접에서 떨어지는 이유
전문의약품보통 서류 합격 후 1차 면접,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지는 프로세스에서 자꾸 2차 면접(임원 면접)에서 탈락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각 회사마다 선호하는 인재상이 있는 것도 알고 해당 인재상을 미리 숙지하고 그에 맞게 대답을 하긴 했는데 자꾸 2차에서 떨어지니까 이유도 모르겠고 힘이 빠지네요..
2024.11.20
답변 8
- 핫핫뜨거뜨꺼에릭슨엘지엔터프라이즈코부장 ∙ 채택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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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무조건 이 회사에 입사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하고 책임감 있고 예의바른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셔야 합니다. 임원분들의 입장에서 어떤 답변을 듣고 싶은지 깊이 있게 고민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얌얌냠얌냠이우리카드코대리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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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임원 면접에서는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색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Bork현대건설코과장 ∙ 채택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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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물론 각각의 사유가 있겠지만 임원 면접에서는 솔직함과 당당함이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회사 인재상에 포커싱하는 것도 좋지만 멘티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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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적에서 떨어지는 이유는 인성적인 부분에서 임원들이 원하는 인재상에 부합하지 못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최종까지 갔다는 거는 기본적으로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자질은 이미 검증이 끝난 상태라고 보면 되구요. 임원 면접에서는 기본적인 조직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직 융화력과 개인의 가치관 인생관 그리고 직업관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을 합니다. 따라서 이 친구가 정말 회사를 오래 롱런할 친구인지, 아니면 새로운 곳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친구인지를 주로 보게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뭔가 결함이 있어 보였을 수도 있으니 자기 객관화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찰옥수수맛아몬드우아한형제들코과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임원 면접은 지원자의 조직 적합성을 다각도로 판단하여 합/불합 여부를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회사와 함께 할 인재를 선호합니다. 단순히 직무 스킬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조직의 일원으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뽑고자 합니다. 산업에 대한 애정도 드러나야하고, 왜 내가 이 회사에 적합한지 근거가 부족했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회사에 가고싶은 뚜렷한 비전과 목표를 다시 정리하고 그게 진짜인지 그간의 경험을 근거로 삼아 임원들의 기대를 불러 일으키는 방향으로 연습을 해보세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너무 외워온 것과 같은 답변을 하는 것도 마이너스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해당 답변에 대해서 본인이 평소에 생각하던 솔직한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인재상에 맞춰서 대답하실 필요 없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너무 긴장해서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건 아닌가 싶네요. 자연스럽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임원면접에서는 한 가지 팁이 될 수 있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2차까지 갈 수 있다라는 것은 서류에는 크게 문제가 없으며, 스펙도 갖춰져있으시다 볼 수 있습니다. 취업을 위해서는 운도 따라줘야 한다라고 알려져있기 때문에 스펙이나 답변의 문제가 아니라 이 운떼가 따라주지 않은 것이라 생각을 하시는 것이 맞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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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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