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위드북스 / 매장매니저
Q. 부부가 같이 운영하는 기업이나 회사는 피해야 하는 이유있네요.
3번 ~ 4번 정도 겪은 경험이지만 뭣같이 대충 운영하는건 기본이고 일하다가 갑자기 말도 안되는 핑계료 잘라버리고 당연한 월급이나 임급을 줄의무도 없다는 듯이 이야기 하면서 끝까지 어이없는 적반하장식으로 나옴 주기 싫은것도 시간 질질 끌면서 줌 가족 같은 기업은 말그대로 가"족" 같은 기업이니 사장이나 사모라는 사람들은 어찌 이리 약속이라도 한듯히 판밖이처럼 말하고 행동함
2022.02.19
답변 3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개인사업자 밑에서 일하시는 것은 가급적 피하시기 바갑니다. 오래 다니지 않고 일찍 알게 되서 되려 다행입니다. 전화위복으로 다른 좋은 기업 가시기를 바랍니다.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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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가족 같은 경영은 주주들이 없으니 그냥 아무런 제재가 없으니 마음대로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없체는 걸러야 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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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경영기업은 무조건 피하시는게 좋아요. 얼마전에도 비슷한 피해사례를 tv에서 본 것 같네요. 임직원이라고 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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