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위메프 / 영업지원

Q. 보통 임원면접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mmooo24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위메프 2차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저번 1차면접때 선배님들의 조언에 따라 열심히 대답해서 인지 면접에 합격하였습니다. 이제 2차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임원면접까지 가본 적이 없어서 어떤 걸 중점으로 평가하는지, 어떤 식으로 물어보는지 감이 오질 않습니다. 보통의 기업에서는 임원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11.28

답변 9

  • 비비39위메프
    코과장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타 기업에서 임원 면접때는 기존 3차례에 걸친 면접을 통한 본인의 점수와 어느정도의 특징이 파악되어 보고된 자료가 있는 상태로 보았습니다. 주로 이 지원자가 가진 스펙과 인상 등이 임원진의 시선으로도 적격한지 최종 확인 하며 지원자 자체의 에티튜드를 확인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뇌피셜이지만 실무진을 신뢰하는 부문의 임원진분글은 특히 어느정도 언지를 받고 그 기준으로 평가하실 가능성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기존 답하고 보여주셨던 모습과 일관된 모습으로 겸손하고 나이스한 에티튜드를 권합니다

    2019.11.28


  • 멘토30715(주)엠아이티마스
    코사원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임원 면접은 간혹 돌발적인 질문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는 어느 주제에 맞게 질문한다는 것과는 다르게, 이런 상황이 주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로 물어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공급하는 가맹점주가 어떠한 조건을 들어 가맹계약 연장을 거부하는데, 이 상품이 되게 핫한 제품이라 계약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당신같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도 있었고, 일반 시사상식 또는 국내외 이슈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1차 면접을 통과하셨다고 하니, 면접을 진행한 분들이 어떤 질문을 하셨는지는 알고 계실겁니다. 소신껏 질문하시되, 돌발 짛문의 경우 지원하실 때 강조하셨던 역량을 충분히 어필하셔서 인상을 주시고, 혹시 정치 문제와 같은 민감한 문제가 질문으로 나온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셔서 답변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17.08.31


  • 멘토31159SK하이닉스
    코부장 ∙ 채택률 88%

    보통의 기업은 임원면접은 주로 인성면접인데요, 회사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제가 경력직으로 꽤 많이 옮겨다니면서 면접 경험이 많긴 했는데요, 대부분 임원 면접에서는 기술적인 면보다는 인성적인 면을 물어봤습니다. 팀워크에 적절한 사람인지, 곤란한 질문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등이었습니다. 가끔씩은 압박 면접도 있었는데요, 괜시리 꼬투리 잡아서 계속 사람 기분나쁘게 할때도 있는데 이때 욱해서 받아치지 말고 시험의 일종이다 생각하시고 평정심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회사마다 회사의 특성에 따른 예상 질문을 뽑을 수도 있겠네요. 예를 들어 우리 회사는 메모리 2위 업체인데 왜 1위 업체인 삼성이 아니라 우리 회사를 지원 하였느냐? 여기 들어와야 할 이유를 제시해 봐라... 심정적으로는 삼성에서 안뽑아 주니 여기 왔다인데요 ㅋㅋ 대답은 본인이 적절하게 대응을 해야 하는 겁니다. 위메프라면 소셜 커머스쪽이이 그쪽 관련하여서 쿠팡이나 11번가나 등등과 비교하면서 위메프의 장점은 뭐라고 생각 하느냐, 왜 지원 하였느냐,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뭐라고 생각 하느냐 등등에 대한 질문을 할수도 있겠네요. 또한 야근/특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나 사람이 첫인상이 중요하기 때문에 옷은 되도록 면접용 정장으로 준비하시고 들어갈때 나갈때 인사 잘 하시구요 ^^

    2017.08.31


  • 멘토31734대한민국 국회
    코차장 ∙ 채택률 75%

    임원면접은 실무적 능력보다는 인성을 중점적으로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신입사원의 경우 우리회사에서 오래도록 일할 인재인지도 중점적으로 본다고 합니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 신입사원을 키웠는데, 한창 일할 대리때 이직하면 회사로써는 큰 손해거든요. 튀거나 개성있기 보다는 무난한 사람들이 최종합격하는 경우 많이 보았습니다. 같이 배석한 다른 지원자들이 개인기하고 심사위원을 웃음짓게 만든다고 조급해 하지 마시고 차분하고 조리있게 본인에게 주어진 질문에 대답하세요.

    2017.08.31


  • 멘토31467동아대학교 교직원
    코과장 ∙ 채택률 78%

    1차면접에서 합격을 하셨다면 업무 역량에 대한 평가는 어느정도 마쳤다고 보여집니다 임원진면접에서는 보통 인성면접에라고 생각하시면 될것입니다. 본인의 장단점과 단점을 극복하고자하는 방안 , 당사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 등등 임원진들의 개인적인 질문들이 쏟아질 것입니다. 개개인의 질문들이 다르긴 하지만 보통 인성에 관한 면접이기 때문에 1차면접보다는 오히려 더 편안한 면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2017.08.31


  • 멘토31539KG아이티뱅크
    코부장 ∙ 채택률 62%

    임원은 실무면접인 1차와 달리 본인 즉 나자신에 대해서 더 심도있게 알아보는 자리입니다 본인의 인성 인생관 사고방식 기업에 대한 생각 최근 자회사의 이슈 등에 대한것입니다 자기들 회사에 어울리는 인재인지를 보는 자리기때문에 솔직하고 겸손하게 대답하시면 될것 같네요

    2017.08.31


  • 드스삼성SDS
    코대리 ∙ 채택률 75%

    임원면접이 제일 어렵지요. 그 기업에 인상을 본다는사람도 있고요. 임원마다다르지만 자소서 위주로 진짜 인성 위주로 질문하는 임원도 있고요. 직군에 맞는 본인의 역량을 물어보는경우도 있습니다. 확실한건 회사에 대해 열정이 많다는걸보여줘야합니다. 회사의 신규사업 등 뉴스통해서 알고있는걸 자연스럽게 대답에 어필했습니다. 영업 어떠한 상황을 주고 본인이 어떻게하겠냐 그런질문 지인은 받았죠 정답은없겠지만 그렇다고 허황된답 동문서답은 하시지말아야합니다. 간혹 일부러 압박을 줄 수도 있으나 당황하지마시고 스터디등 통해서 대답하는 방법도 좋겠네요 힘내시고 합격하셔서 취뽀하세요.

    2017.08.31


  • 멘토31150

    보통은 1차에서 기술면접을 많이 보고 임원면접에선 '이 사람이 우리팀에서 함께 일하기 적합한 사람인가' 정도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성면접 비슷하게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질문에 떨지말고, 자신감있게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수적으로 시선처리나 들어갈때와 나갈때까지의 태도도 중요하구요. 저같은 경우는 면접전 잠자리에서 항상 이미지트레이닝을 하고 다음날 면접을 보면 조금 덜 떨렸던 것 같아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세요!

    2017.08.31


  • 상향SK플래닛
    코전무 ∙ 채택률 68%

    저같은 경우는 매일 매일 인터넷으로 해당 회사와 해당 회사가 속해 있는 산업군의 주요 뉴스들을 모두 조사하였고 관련되서 예상 질문을 만들어 모범 답안을 만들어 발표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실제 임원 면접에 예상한 질문도 나오고 해서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무 면접은 말 그대로 현재 실무에서의 이슈들을 뭍는다면 임원 분들은 보통 사회적 이슈관련된 것을 많이 뭍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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