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이글루코퍼레이션 / 보안관제
Q. 이글루 보안관제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이글루 관제 취업준비중인 광명상가라인 컴공 4학년입니다. 보안기사는 필기만 합격했습니다. 프로젝트는 개인 프로젝트로 인프라 구축해서 jucie shop에서 침투테스트 하고 있고, 7월에 kisa CERT교육 받으려고 합니다. 현직자 분께서 입사하셨을 때 스팩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1~2년 이후 CERT나 보안담당자로 갈 수 있는 환경이 될까요??
2026.04.15
답변 1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글루 보안관제는 학교 성적보다도 보안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관제 업무를 버틸 수 있는 기본기가 더 중요하게 보이는 편입니다. 제가 현장에서 들은 바로는 입사 당시 스펙이 아주 화려한 분들보다도 보안기사나 네트워크 기본기 그리고 로그를 읽는 힘을 갖춘 분들이 많았고 개인 프로젝트처럼 직접 손으로 만져본 경험이 있으면 꽤 좋게 봅니다. 지금 준비하시는 방향도 나쁘지 않고 특히 KISA CERT 교육까지 이어가시면 단순 관제에서 끝나지 않고 침해사고 대응 쪽으로 관심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다만 입사 후에는 우선 관제 룰 이해와 이벤트 분류 그리고 티켓 처리 속도를 먼저 익혀야 해서 초반에는 실무 적응에 집중하시는 게 좋습니다. 1에서 2년 정도 지나면 CERT나 보안담당자로 이동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자동으로 열리는 길은 아니고 관제에서 탐지 분석 사고 대응 보고서 작성까지 차근차근 해내는 모습이 쌓여야 합니다. 회사 안에서도 관제만 오래 하는 분보다 침해사고 대응이나 보안운영으로 관심을 넓히는 분들이 이동 기회를 더 잘 잡는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 하시는 인프라 구축 침투테스트 경험을 정리해 두시고 관제 업무에서 어떤 식으로 사고 원인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지 연결해서 설명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준비하시면 입사 후 1에서 2년 뒤에 CERT나 보안담당자 쪽으로 옮길 발판은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