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이지스자산운용 / 자산운용
Q. 건축설계업에서 자산운용사로 이직 희망합니다.
주거가 메인이 되는 대형 건축사사무소에 재직중인 30살 직장인입니다. 현재 2년차인데 설계보다 관련 투자에 흥미가 생겨 기존 회사를 다니며 1~2년 정도, 필요하다면 그 이상 준비해서 자산운용사 쪽으로 이직하려합니다. 어떤식으로 나아가야할지 방향성이 잡히질 않네요. 다시 신입을 노려보는게 맞는지 리츠 쪽으로 건축 경력인정받고 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준비한다면 어떤 자격증과 공부 등을 하면 좋을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인맥을 쌓아도 좋을 것 같은데 이쪽으로 너무 무지하네요.. 서칭도 한계가 있어서 여쭤봅니다.
2025.08.28
답변 4
- 매매니저로추ㄹ바ㄹ흥국자산운용코대리 ∙ 채택률 88%
리츠쪽을 노리시는게 더 가능성이 높을 것 같지만.. 일단 작성자님께서 건축설계쪽에서 일하셨던 걸 경력으로 인정해줄지가… 인정을 안해준다면 신입으로 들어가는데 신입은 나이를 많이보기때문에 힘들 것 같고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회사를 가야할것같습니다. 그러려면 아무래도 부동산과 관련이 좀 된 곳을 가야 확률이 높아지지않을까 싶습니더
- 금금융권파이팅메리츠증권코대리 ∙ 채택률 90%
저도 비슷한 케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제 아는 지인도 다른 업계에서 일하다가 자산운용사 준비해서 결국 방향을 잘 잡고 이직을 했습니다 그 지인도 처음에는 금융 관련 경험이 전혀 없어서 막막했지만 기존 전공과 경력을 부동산 금융 특히 리츠 쪽으로 연결시키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건축설계 경력이라면 리츠 운용이나 부동산 펀드 부서에서 강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경력을 버릴 필요는 없고 오히려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는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먼저 취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 지인도 이걸 시작으로 금융 지식을 쌓았고 이후에는 CFA 같은 장기적인 자격증을 도전했는데 이 과정이 실제 면접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만약 리츠나 부동산 금융을 확실히 염두에 둔다면 부동산 금융투자 관련 과정도 도움 됩니다 추가로 금융권은 업계 네트워크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세미나나 강연 같은 자리에서 현직자들을 만나 정보를 얻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제 지인도 금융권 취업 관련 모임과 멘토링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실제로 면접 준비도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건축설계 경력을 살려 자산운용사, 특히 리츠(REITs)·부동산투자 분야로 이직을 목표로 한다면 “주거·개발·실사·사업성 평가” 경험이 실제 자산실사/운용 파트에서 높은 강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니 신입만 고집하지 않아도 됩니다 멘티님 리츠/부동산 자산운용사는 건축·개발 경험자를 경력채용(과장/대리급)으로 선호하기도 하며, 이직 준비 시 ‘부동산자산관리사(AM), 투자자산운용사, 부동산PF’ 관련 자격증 취득 및 실무 재무 분석 공부를 추천드립니다 멘티님 직접적 커뮤니티(리츠협회·금융투자협회 세미나·자산운용사 네트워킹) 참석, 관련 블로그·카페 활동을 통한 인맥확장이 취업정보+실제 이직 성공률을 확실히 높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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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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