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이지스자산운용 / 자산운용
Q. 유명 운용사 사무보조 알바 경력이 도움이 될까요?
뭐든 작은 알바부터 시작해야 뭐라도 되는 것 같아서 사무보조를 신청했는데 인턴이 아니라 사무보조 알바입니다 이것도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차후에 자산운용사 입사하고 싶은 무경력 신입입니다 위에서 보면 알바나 인턴이나 큰 차이는 없다던데 진짜인가요? 채용연계형 말고는 비슷하게 보시나요?
2024.12.18
답변 14
- 멘멘토1874681이지스자산운용코사원 ∙ 채택률 5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작은 운용사라면 알바여도 좋은 인상을 준 뒤 채용으로 연계될 가능성이 크지요.
- 쫑쫑롱롱기아코부장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로 고생 많으십니다. 네 사무보조 알바도 직무와 산업의 일치하면 도움이 충분히 됩니다. 아르바이트라하더라도 동일한 산업내의 활동이므로 안에서의 프로세스, 온보딩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산업의 이해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실무경험을 쌓는것이므로 향후 동종업계 지원할때 자소서 / 면접에 잘 녹인다면 충분히 잘 어필될 수 있습니다. 그 안에서 어떤 본인의 강점을 발휘하여 개선하고, 일을 하고, 효율 등 결과 중심 (수치면 좋음)을 잘 메모하고 정리하면 될것 같습니다. 알바와 인턴의 구분은 다르긴하지만 충분히 동일업계 활동(알바)통하여 잘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려요 ^^
- 매매니저로추ㄹ바ㄹ흥국자산운용코대리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이쪽 업계는 직무가 중요하기때문에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는 별 도움 안될 것 같습니다. 일단 지원서쓸때도 아르바이트로 체크해야하기에.. 뭘했을지 다 알것이기 때문에.... 알바로시작해서 인턴도 하셨으면 큰 메리트지만 , 사무보조알바만하고 관두신거면 큰 도움은 안될듯합니다
- 베베리잼신한은행코대리 ∙ 채택률 100%
차이는 있어요 가장 좋은 루트는, 사무보조 알바하다가 해당 운용사에서 인턴이나 부서에 계신분 통해서 타 운용사 인턴 소개받고 가는게 좋아보여요 일단 시작하시려는 자세가 멋진것같아요! 자산운용업계는 인맥이라서, 사무보조로 시작하시는것도 인턴으로 연결되고 취업으로 연결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산업이 일치한다면 도움이 되겠으나, 단순 사무 보조는 도움 안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업무 연관성이 있으면 도움됩니다. 하지만 단순 사무보조 알바면 큰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경력으로 표현하기는 어렵겠지만 자기소개서 상에 알바로 했던 경험을 직무와 연계하여 표현하기에는 좋을 듯하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르바이트의 경우에는 단순 경험이지 그것이 스펙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증빙이 어려운 경우도 많아서 아르바이트는 투자한 시간만큼 아웃풋이 좋은 것이라 볼 수는 없습니다. 저는 비추천을 합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운용사 사무보조는 아르바이트형식이라 큰 도움은 안되지만, 관심을 가졌다 라는 식으로 어필하기에는 괜찮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알바와 인턴은 차이 커요. 경력사항에 추가 가능하냐 아니냐가 큽니다. 그리고 인턴은 회사 소속으로 업무하신거여서 임팩트도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사무보조는 사실 도움이 안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