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인천국제공항공사 / 기술직
Q. 인국공 전기직 서류 스펙 봐주실수 있을까요??
쌍기사/한국사1급/컴활/토익900/토스AL 이제 토익을 좀 더 올려야할까요? 한국어 자격증도 딸까요?? 아니면 ncs/전공을 준비할까요?? 도움부탁드립니다
2026.03.25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서류 기준으로는 이미 충분한 편입니다. 쌍기사에 토익 900 토스 AL이면 영어 점수 올리는 것보다 전공과 NCS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공기업은 서류보다 필기와 면접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합격을 가르는 건 전공과 NCS입니다. 한국어 자격증은 가성비가 낮아서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전기 전공 핵심 과목 정리와 NCS 문제풀이 감각을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 합격은 필기에서 갈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어학 성적을 추가적으로 향상시킬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NCS/전공 필기 전형에 보다 집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시간적인 여력이 있을 경우에는 공기업 체험형 인턴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또한 채용 프로세스에 있어 변별력이 명확한 NCS/전공 필기 전형에서 고득점을 취득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해당 사항에 대해서도 본인의 약점 문제 출제 유형에 대해 집중적인 보완을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양양산박대림산업코이사 ∙ 채택률 69%
서류 스펙은 이미 최상위권으로 보여서, 더 이상 Touch-up하는 것이 시간 대비 유리하진 않고, NCS + 전공 필기 준비에 매진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토익점수의 경우 인국공 어학 기준은 800점이며, 900점이면 이미 충분합니다. 950→990점으로 올려도 서류 가점에 추가 이득이 없습니다. 한국어 자격증(KBS한국어능력시험)도 비효율입니다. 이 자격증은 사무직 우대 항목이며, 전기직에서는 가점 효과가 매우 낮아 시간 대비 실익이 없습니다. 인국공 필기는 NCS 60문제(50점) + 전공 50문제(50점) 구성으로, 합격의 당락은 100% 필기에서 결정됩니다. 서류는 통과하지만, 필기에서 대부분 탈락하기 때문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갖추신 스펙들을 보니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특히 쌍기사와 한국사 1급 토익 900점 토스 AL은 공기업 지원자들 사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고 제 대학 동기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비슷한 직무로 근무하고 있는데 그 친구도 이정도 스펙은 아닙니다. 토익 점수를 더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900점도 서류 전형에서는 충분한 수준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로 한국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보다는 현재 갖추신 스펙의 깊이를 더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기업 준비에 있어서는 스펙의 가짓수보다는 핵심 역량의 깊이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토익 점수를 더 올리거나 한국어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보다는 NCS와 전공 지식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전략이 될 것입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하고 나면 결국 필기시험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전공 필기시험은 전기직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이론과 실무 적용 능력을 평가하니 꼼꼼하게 준비해보시구요. NCS는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되기 어렵기 때문에 꾸준히 유형별 문제풀이를 통해 감을 잃지 않고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훈련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전처럼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은 NCS·전공이 최우선입니다. 토익900·토스AL이면 어학은 충분하고, 한국어 자격증은 효율 낮습니다. 합격은 결국 필기에서 갈리므로 NCS(문제해결·수리) + 전공 심화에 집중하세요. 여유되면 실무형 경험·면접 준비로 이어가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가산이 될 수 있는 자격증을 우선적으로 취득을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지원자들도 다 따는 자격증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것은 갖추고 다른 스펙업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