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제조업 / 인사/총무

Q. 재직 중 이직 vs 퇴사 후 이직

깐무1

안녕하세요 현재 1년 2개월차인 사원입니다. 연봉은 4천초반이고, 복지, 사람도 좋습니다. 다만 직무입니다. 적성에도 안맞고, 입사 후 3개월부터 이 직무는 비전이 없고 회의감과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또한 총무팀도 따로 없어 먼 미래를 봤을 때 팀장자리도 가지 못합니다. 나이먹어서 직무이동하려면 더 힘들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어릴 떄 인사직으로 도전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어학점수, 자격증 공부, 다른 직무로 취업을 위해 집중하고 싶다가도 시국이 안좋아 채용 시장이 좁고 수익이 끊긴다는 것에 또 마음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재직중일떄나 밖에 있을떄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는 같습니다. 최근 몇일간 잠도 3시간 밖에 못자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실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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