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종근당 / 영업

Q. 제약영업 OTC / ETC

mm돌

OTC는 처방전이 필요없이 약국에서 파는 의약품 ETC는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만 영업방식이 어떻게다른지 ? 단순히 OTC 는 약국(약사) / ETC는 병원(의사)가 되는건가요 ? 제약회사 영업인으로서 세워야되는 목표가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솔직히 들은 내용은 그냥 엄청힘들고 약사 의사분들에게 절대을이 되는 입장이라던데 자소서에선 목표를 제시해서 어떻게 써야할지도 난감합니다.. 종근당같은 경우 의약제품이 OTC/ETC제품으로 홈페이지에 명확하게 안나뉘어 있어서 제품파악도 힘드네요 제약영업인의 하루일과가 어떤지 이상적인 제약영업인이라는 전제하에 어떤 목표가 좋을지 궁금합니다.


2019.02.22

답변 2

  • 폭풍전야Alcon
    코대리 ∙ 채택률 86%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ETC는 의사를 대상으로, OTC는 약사를 대상으로 하는 영업입니다. ETC 영업은 처방을 끌어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제품의 장점을 전달하여 설득시키는 부분에 집중합니다. ETC도 의원을 담당하는 직원과 종합병원을 담당하는 직원으로 또 구분되고, 종합병원 담당자를 영업의 꽃으로 칩니다. 반면 OTC는 약사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수금하는 구조입니다. ETC에 비하여 다소 장사와 가깝고(물건판매, 재고관리, 수금)거래처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2019.02.22


  • 다니엘김bamhire.com
    코과장 ∙ 채택률 80%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자본주의사회에서 '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약회사 영업인의 고객은 병원과 약국이겠죠. 병원과 약국의 고객은 일반 환자들이고요. '을'이라는 입장보다는 우리의 제품을 고객을 잘 설득해서 매출을 일으키는 세일즈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자가 더 좋은 마인드 같습니다. 영업이 힘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아주 재미난 분야이기도 합니다!! 신입사원이니 이러한 마인드로 접근해보시는걸 추천!드릴께요!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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