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종합상사 / 영업
Q. 종합상사 진로 고민
무역쪽에 관심이 생겨 포스코대우, 엘지상사, 삼성물산 등 종합상사에 관심이 있습니다. 대략적인 스펙은 서울 중~중하 경영학과 / 3.38(4.5) / 토익910 / 토익스피킹7 / 스페인 교환학생 나이는 29 남자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자소서를 아무리 잘써도 학교와 학점, 무역 관련 경험 같은 정성적인 스펙이 부족해서 힘들까요? 아니면 제가 경험한 내용을 무역과 영업에 맞춰 잘 살려 자소서를 작성한다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나이도 그렇고 이제와서 무언가 스펙을 쌓기 위해 노력하기에는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쓴소리도 괜찮습니다. 아니 절실합니다. 종합상사쪽은 접고 일반 중견기업 무역회사를 노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 직군을 중점적으로 준비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7.10.23
답변 3
- 멘멘토31237
채택된 답변
안녕 하세요^^ 사실 국내에 종합 상사 회사가 많이 없어 지원 하시는데 제한이 있을것이라 생각 되네요 일단 취업은 다수의 기업에 지원서를 많이 넣는데서 시작 되는데 이런 제약은 치명 적이죠 그래서 제 생각엔 스펙은 충분해 보니시니 종합상사의 직무와 비슷한 해외영업쪽에도 지원 을 해보시느게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해외 영업도 종합상사에서 수행 하는 업무의 대부분을 수행 하고, 오히려 지원 할수 있는 폭도 넓으니 말이죠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고 화이팅 하세요!!
- 멘멘토34361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께서 무역쪽에 관심이 있으시면 무조건 도전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다만 서류 작성하실때 본인의 적극성을 충분히 표현하시고 해외 경험을 부각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무역이 관심 있으시면 굳이 종합상사보다 대기업 해외영업도 추천드립니다. 현재 각 기업별 해외영업 사업부가 있어 예전만큼 종합상사 메리트가 떨어집니다. 본인이 하고 싶으신걸 도전하십시오.
- JJJay에이치엠지코리아(주)코차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본인이 가지고 계신 기본적인 학교와 학점과 같은 스펙이 걱정이신것 같은데 기업 담당자의 입장으로는 물론 좋은학교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사실이지만,(예: 오~SKY네~미국~학교 나왔네~ /끝/ 이런느낌입니다). 그에 따른 자소서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기본적인 지원자격만 넘는다면 바로 자소서를 검토하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와 관련된 경력이나 경험입니다. 물론 신입으로 지원하게 될 경우는 경력 보다는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많이 요구받을 텐데 그러한 부분은 본인 스스로 자격증 준비, 인턴, 교환학생 등의 경험을 통해 준비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멘티님께서 해당 직무에 맞춰 살릴 수 있는 값진 경험이 있다면 해당 사례를 자소서에 녹여 작성하는 것도 큰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다만, 비록 소소한 경험일지라도 멘티님만이 느낀 특별한 점이 잘 드러나야 할 것이며 또한 해당 경험을 통해 본인의 어떠한 역량이 빛을 발하거나 보다 향상되었던 것이어야 할 것입니다. 멘티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알수는 없지만, 보통 남자의 경우 31살, 여자는 29~30살이 대기업 신입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됩니다. 멘티님께서 정말 종합상사/무역에 뜻이 있다면 탄탄한 자소서와 준비로 대기업에 먼저 원없이 도전 하시길 바랍니다. 도전도 하지않고 뒷걸음질치는 것은 절대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