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중소/중견기업 / 세무/회계
Q. 세무/회계 인턴을 하고 싶습니다.
내년 2월 졸업예정인 스물다섯 여자입니다.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휴학 중입니다. 작년 2학기에 휴학을 시작하여 세무/회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올 상반기 인턴에 지원하려고 했으나 대다수의 곳들이 올 8월 졸업예정자를 지원 자격으로 두어서 방향을 잃었습니다. 수도권 4년제 경상계열 전공, 3.35/4.5 학점에 컴퓨터활용능력 2급, 토익 830점, 전산회계, 세무 자격증을 갖추고 있습니다. 직무경험을 높이려던게 제 계획이였는데 이렇게 되면 복학 후 인턴 지원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재경관리사나 ERP 자격증을 공부하는 것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2018.04.03
답변 1
- SScottseven현대오일뱅크코부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계나 세무는 전공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행히 멘티님은 상경이시니 전공은 충족됩니다. 다만 현재 상태가 학점이 다소 낮은 상태이며, 토익이 부족합니다. 인턴을 지원하더라도 학점과 토익이 받쳐줘야 합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금 한학기 남은 상태이고, 토익이 더 시급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토익부터 900이상으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인턴은 한학기 남은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한 회사가 많습니다. 보통 6학기 또는 7학기를 마친 후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에 인턴을 많이 하는데요. 방학 때 인턴하고 바로 다음학기에 정규직 지원에 들어가면 인턴이 끝난 후 바로 정규직 준비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공분야이기 때문에 자잘한 자격증은 필요없으니 크게 신경안쓰셔도 되구요. 토익부터 먼저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토익 올리고 난 후 바로 복학하시고 8학기와 함께 바로 공채 준비하시면 가장 좋구요. 동시에 인턴도 같이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공채 안되면 인턴 먼저 거치고 가시면 되니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