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캐피탈 / 금융사무
Q. [캐피탈] 연거푸 낙방하니 회의감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연거푸 낙방하니 회의감이 듭니다. 금융권에 관심을 가진 계기는 여신입니다. 역량을 갖추고자 신용분석사 자격검정시험을 응시, 1부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캐피탈(기업금융)에도 지원했습니다. 최종까지 갔는데 끝내 마지막 허들을 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직무로 돌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경력을 쌓아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2017.10.12
답변 3
- 멘멘토30652현대중공업코이사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촤종까지 갔다면 희망이 있는 것이고 본인이 충분히 역량을 갖추고 잇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경영상의 패용인원 한정 뿐입니다. 자격증의 남은 단계를 마무리 지우시면서 지속적으로 도전하시는 것만이 해답일 듯 합니다
- CComento41법률 관련 단체코상무 ∙ 채택률 78%
최종면접까지 갔다는 이야기는 실무능력은 어느 정도 검증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너무 좌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기업에도 관심을 가지시면서 해당 자격증을 최종합격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백백만스미스전국렌터카공제조합코대리 ∙ 채택률 90%
한번에 붙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번이라도 면접을 봤다면 스펙이 된다는 것이고, 최종면접까지 갔다면 어느 곳에 가더라도 부족하지 않은 역량을 갖추었다는 뜻입니다. 취준의 90퍼센트는 멘탈관리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저도 정말로 가고 싶었던 중견제약회사 인사팀 최종면접에서 탈락하고 멘탈이 무너졌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지나고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그땐 그게 그렇게 힘들더라고요. 주변에서는 힘내라, 일희일비하지 말라하여도 어찌 그게 마음대로 되겠습니까. 다만, 최종면접까지 갔던 경험과 본인이 갖춘 역량을 살려 다시 노력해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분명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그랬었으니까요. 힘내세요 멘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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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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