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코리아써키트 / 모든 직무
Q. 코리아써키트로 이직 고민
현재 건기식 PTP 설비기사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공조 자격증이 있기도 하고, 장기적으로 커리어를 공조냉동 쪽으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이 때문에 현재 이직을 많이 고민중인데 관련 직무로 이력서 난사하던 중 코리아써키트에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합니다. 직무는 설비(시설/UT)이고, 공고에 적힌 업무는 공장 설계 및 UT 시설 관리, 전기 공조 정수 보일러 냉난방 등 신 증설 및 유지보수라고 적혀있습니다. 수행하는 업무만 보면 당장이라도 가는게 좋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코리아써키트 후기를 찾아보면 대부분 PCB 생산 후기만 있는데 안 좋은 말 밖에 없고, 설비 쪽 후기는 아예 전무한 수준이더라고요. 현재 회사가 업무강도가 낮은 편이라 따로 공부나 이직준비를 하기에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이를 더 먹기전에 확실하게 커리어의 방향을 확실하게 잡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코리아써키트에 대해, 특히 설비 직무에 대해 아시는 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08.21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코리아써키트 설비 직무는 공장 설계 및 설비, UT 관리, 전기 공조 냉난방 등 전반적 인프라를 담당하며 교대 근무보다는 주간 근무 위주이고, 실무 경험 쌓기엔 경력시장에선 무난하게 인식되는 곳입니다. 하지만 회사의 내적 분위기는 업무 강도와 책임 회피, 잦은 수당 논란 등 여러 부정적 후기가 있으니 조직 문화 적응력을 반드시 고민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연봉 자체는 중견/대기업 중에서는 무난하나 성과급이나 추가 수당은 기대하기 어렵고, 실제 실무 환경이나 근무 강도는 생산 설비 업무 특성상 반복적이고 일정 부분 체력 소모가 분명 존재합니다. 커리어를 확실히 '공조냉동' 쪽으로 가져가고 싶고 현장 실무에 강점을 쌓겠다면 2~3년 정도 경력을 쌓고 점프하는 것도 괜찮으나, 장기 근속이나 워라밸 기대는 깊이 고려해야 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풀풀잎속에삼익제약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예전에 면접을 본 경험이 있어 답변을 남깁니다 후기가 안좋은 부분은 생산직 아웃소싱으로 인해 안좋은 말이 많이 나왔을 겁니다 3년전 기준이지만 그때 당시엔 계속 채용하고 있는 상황이고 인원대비 업무가 너무 많아 그만 두시는 분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3조 2교대라는 교대 근무 특성상 건강도 많이 안좋고요 그리고 커리어적으로 보시면 유틸리티/공무쪽이 비전이 있는 거 맞긴 한데 실질적으로 근무하면서 유틸에 관한 업무말고 다른 업무를 진행하고 그 밖에 여러 안좋은 경험 때문에 그만두신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교대근무보단 주간근무 쪽으로 알아보시고 유틸을 즉 공조시설을 많이 접할려면 제약회사나 반도체 회사쪽으로 가셔야 공조에 대해서 그나마 많이 접할 수 있을 겁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유틸에 관한 업무보단 잡무를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점 아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