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코오롱글로벌 / 전기설계
Q. 코오롱글로벌 PT면접
안녕하세요! 이번에 코오롱글로벌 플랜트 전기직무에 서류합격을 하여 면접을 보러 가는데요. PT면접이 있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어떤식으로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어진 PT를 가지고 제가 설명하는건지 아니면 직접 만드는건지 궁금합니다. 또 주제가 많이 어려운가요? 전공지식이 약해서 많이 두렵네요... 준비할때 전자기기 사용해도 되나요? 영어면접은 본다는 말은 없었는데 갑자기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진 않나요? 도움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2025.07.18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PT면접에서는 현장에서 주어진 2~4개의 전공 또는 실무 주제 중 하나를 골라 약 15~30분 준비 후 손글씨로 종이에 직접 구성안을 만들어 3~5분 정도 설명하고, 이후 추가 전공질문 및 꼬리질문까지 약 10분간 진행됩니다. 전공 문제 난이도는 주로 기사 수준이라 크게 어렵지 않으나, 가끔 생소하거나 꼬리질문이 들어올 수 있으니 기본 개념과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전자기기(노트북, 휴대폰 등)는 사용이 불가하며, 오직 제공된 용지와 필기구만 사용해서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공식적으로 영어면접이 별도 안내되지 않았더라도 현장에서 간단히 영어설명을 요구할 수 있으니 간단한 자기소개 정도는 대비하시면 심적으로 더 편할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직접 만드는 형태이며, 보통 전공관련 된 주제/질문이 나옵니다. 제한시간안에 멘티분이 설명할 자료를 만들고 이를 활용하여 면접관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난이도는 평이하다 보시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코오롱글로벌 플랜트 전기직무의 PT면접은 현장에서 주어진 여러 주제 중 하나를 뽑아 그 자리에서 직접 준비한 후 발표하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대개 종이로 주어진 PT문제(전공, 직무, 기업 관련 주제 등) 중 선택해서 15~30분 정도 짧게 작성한 후 3~5분 정도 발표하게 되고, 그 다음엔 발표한 내용이나 추가로 뽑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도 돌아가면서 꼬리질문이 들어와요. 주제는 기사 수준의 기본적인 전공지식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너무 어렵게 느끼실 필요는 없구요, 실무 현장에 가까운 문제라 논리적으로 설명만 잘 해주시면 괜찮아요. 그리고 PT 준비시에는 전자기기(노트북, 태블릿, 핸드폰 등) 사용이 제한되고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용지와 필기구만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평소에 전공 기초와 플랜트 현장 관련 사례를 간단히 복습해두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어요. 영어면접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별도 고지 없이 영어로 답해보라고 하는 경우는 잘 없었구요, 실제 면접에서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혹시 즉석에서 간단한 영어 인사나 자기소개 정도 요구할 수도 있지만 부담스럽게 영어 심층질문이 들어오지는 않으니 이 부분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어요. 현장에서는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 현장 적응력, 그리고 기본 전공지식만 편안하게 보여주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해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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