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키움증권 / 금융상품영업
Q. 증권사 다니시는 멘토님,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유효한 자격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증권사 PB 직무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반갑습니다! 투운사를 취득하니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이 자동으로 발급되었습니다. 이게 예전부터 그런것이 아닌, 최근에 이러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금융자격증이 투운사 하나라 좋다구나 하고 대행인까지 이력서에 적으려고 했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대행인 자격증은 별로 취급(?)을 안해준다는 글을 종종 읽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적을지 말지 고민인데, PB 직무에 한해서 증권투자 권유대행인 자격증을 유효하게 또는 좋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6.23
답변 4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없는 거 보다 낫습니다. 대행3종 + 투운사 보통 많이 취득하시니 기입해주시면 좋습니다. 그 외에 CFA level 1, FRM 까지 취득 고려해보시면 좋겠네요. 증권사 스펙이 요새 상향평준화 되다보니 고급자격증 하나는 있는 게 좋습니다.
- 메메가리카노LX판토스코차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대행일지라도 없는 지원자도 있기에 이 자격증을 통해 어떤 경험을 했고 회사에 어떻게 보탬이 되도록 업무를 수행한다는 내용을 미리 스터디하여 스토리를 만드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회사는 이익을 내는 집단이기에 나를 강조하여 구매할 수 밖에 없도록 강점을 어필하는 연습을 추천 드립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정확히 표현하면 없는것보단 낫다 입니다. 그래도 갖고계신 자격증이나 경험들은 영끌하시는게 원칙입니다. 적어도 관련된 경험이라면 최대한 끄집어내시고 거기에 대한 판단은 현직자들에게 맡기는게 원칙입니다. 설령 무의미한 경험일지라도 그걸로인한 불이익은 없을거라 밑져야 본전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크게 임팩트 있는 자격증은 아니라서 적든 안적든 크게 효과가 큰것은 아니라서 굳이 안적으셔도 됩니다. 하루에 2시간 공부하고 붙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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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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