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토스뱅크 / 웹개발

Q. 개발자라는 직업의 이야기

동희290

안녕하세요. 최근 개발자 직업에 관심을 갖고 JAVA, vue 등을 이용해 풀스택 개발 과정을 혼자 학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학습 가이드가 부족해 프론트부터 백엔드까지 찍먹 수준으로 공부하다 보니 아직 어느 분야가 특히 나에게 맞다 하는 뾰족한 적성은 찾지 못했습니다. 1. 방대한 개발업계에서도 앱개발, 서버개발, 웹개발 등 무수히 많은 분야가 있을 텐데, 그중에서 저의 적성을 찾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 또 향후 몇 년간 개발자 직업 세계에서 중요하게 여겨질 기술 트렌드는 무엇일지, 어떤 개발 분야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을지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현업자 분들께서는 대학생 때 어떤 프로젝트나 활동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는지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09.22

답변 4

  • 크롱크로아더즌
    코사원 ∙ 채택률 0%
    직무
    일치

    사실 이것저것 경험해보면서 내가 제일 잘하고 재밌었던 분야를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저에겐 프론트엔드가 딱 그랬었어요

    2025.03.21


  • 로이로토스뱅크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일치

    1. 저는 위에 나열해주신 3개 모두 찍먹해본 후 하나 정했어요. 2. 기술 트렌드는 크게 바뀌지 않지만(fundamental은 그대로, 스택은 변경 되겠지만) 클라우드, AI 시대가 더 크게 올거같아요. 3. 심도있게 진행했던 사이드프로젝트가 도움이 되었어요!

    2024.09.22


  • 귤맛팥죽메디컬아이피
    코과장 ∙ 채택률 85%
    직무
    일치

    1. 취업준비 본격적으로 하시기전에 가능하면 관심있는 프로젝트에서 다 경험하면 좋습니다. 여유가없다면 협업하는 다른 분야 사람들의 작업을 보면서 참고하셔도 되구요. 2. 이건 다 트레이드오프가 있어서 어떤분야가 유망하고 좋다고는 말씀못드리겠네요. 각 분야 채용공고를 보시는게 제일 와닿을거같습니다. 3. 1~3개월정도로 끝나는 토이프로젝트가 아닌 6개월 이상 꾸준히 유지보수까지 해보는 프로젝트면 충분한 도움이 됩니다.

    2024.09.10


  • CareerArchitect11번가
    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 IT풀스택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10년차 멘토입니다. 본인의 강점을 찾아 직무를 찾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게 해야 커리어를 잘 개발하여 이직을 하면서 연봉을 쉽게 늘리고 자신의 가치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잘하는 것을 찾기보다는 못하는 것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어떤 것을 해도 상관없는 영역들이 존재할 수 있는데, 잘하는 것 중에 더 잘하는 것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코멘토에서는 'IT 8개직무'와 같이 5주동안 과제와 상담을 통해 적성을 찾아주는 캠프도 있으니 참조해주세요. 향후 개발분야에서는 반복적인 작업이 사라지고 자동화 되어가고 있으므로 자동화를 설계하는 분야가 강세가 됩니다. 엔지니어도, 개발자도 모두 아키텍쳐링 업무가 중심이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최적화 하는 경험과 경력이 갈수록 필요해집니다. 저는 대학생 때 프로젝트 협업 경험이 취업에 가장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내가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이 일하면서 적성에 맞는 지 파악도 가능했고, 협업경험자체로 회사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어필하기에 좋았기 때문입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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