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X판토스 / 경영기획
Q. 경영기획 직무는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물류회사 경영기획 직무 자소서를 쓰고 있습니다. 평소 경영지원쪽만 준비하다가, 경영기획 직무 준비하니 경영지원과는 다른 느낌의 직무더라고요... 경영기획 직무는 어떠한 역량들을 중요시 여기나요? 경영기획직무에서 일하시는 실무진 분들께서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마지막으로 물류회사에서 경영기획 직무는 어떤 일을 하나요?ㅠㅠ
2020.10.01
답변 3
- 탱탱자탱자SK플래닛코부장 ∙ 채택률 66%
채택된 답변
경영기획은 기본적으로 각회사마다 공통적으로 하는 업무들이 있고 또 인더스트리나 그 회사의 특수성으로 추가로 더 하는 업무들이 있습니다. 일단 무슨 업무를 하느냐도 중요하겠지만 그 업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업무를 하는데 어떤부분이 강점이 될 것인가 나의 강점은 그 업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자소서를 작성해야 할 것입니다. 경영기획은 숫자에 강해야 하고 꼼꼼해야합니다. 그래서 재무/회계 베이스가 많고 또한 재무/회계가 아니라면 빅데이터나 통계쪽이 강점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지는 업무들이 많기 때문에 업무의 우선순위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이 필요하며 팀 인원구성 특성상 인원대비 많은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팀내 팀웍도 매우 중요하며 전사 업무를 해야하기 때문에 타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역시 요구 됩니다.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기본적인 경영기획 업무를 파악한뒤 자소서를 쓰는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유유통이랜드이랜드리테일코주임 ∙ 채택률 47%
"배가 항구에 있어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은 배의 존재 이유가 아니다. -괴테-" 멘티님! 자소서를 쓰느라 쉽지 않지요? 우선은 화이팅을 외칩니다!! 믈루회사도 여러가지 로직스 logics가 있다고보니 일괄적인 표준화 정도로 이야기 해드릴께요. 기본적으로 최근에는 물류 사물자동화 (IOT), 인공지능(AI)로 인해서 산업기간 자체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의류의 경우, 패션회사의 물류로직은 해외소싱된 상품들을 평택물류로 입고시켜서 해당 물류회사에서 각 점포로 배달해주는 프로세스로 되어 있습니다. 패션 MD와 같이 상품을 첫단추를 기획하는 업무가 아닌 것이라서 물류회사에서 경영기획은 최근 사물자동화나 인공지능에 대한 무인자동화(비용절감) 부분에 대한 기획을 최근에 집중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동적으로 업무 역량이 이런 빅데이터 중심으로 기획 업무가 쌓여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경영기획 VS 경영지원은 무척 다릅니다. 경영기획은 말그대로 전략기획 STRATEGY이고, 경영지원은 현장에서 발행하는 업무를 후방에서 지원해주는 업무입니다.
- TTRGL롯데면세점코과장 ∙ 채택률 62%
경영기획은 말그대로 기획입니다. 손익 목표짜고 매출 목표짜고, 그래서 회사가 올해 이익이 나려면 어떻게 할지를 기획하는 부서입니다. 그외 상장회사라면 공시도 관여할때도 있고, 자금조달이나 재무를 함께 보는 곳도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