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포스코이앤씨 / 건축기사
Q. 포스코건설 일반건축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포스코건설 일반건축 부분에서 기계공학전공자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세히 궁금합니다. 또한 임원면접에서 어떤것을 어필하고 어떤식으로 임하는것이 좋을까요? 또한 일반건축부분에서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기계공학 전공자 입장에서 얘기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18.11.16
답변 4
- 후후후탱화성도시공사코과장 ∙ 채택률 85%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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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공일했던 사람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기계 설비 도면 보고 공정 계획하고 그 계획에 맞게 시공 관리 하는 것이 기계직 기사입니다. 한화님이 잘 설명 하셨는데 한가지 바꿔말하고 싶은 것은 스마트빌딩이나 플랜트건축에선 설비가 우선이라 그에 맞게 건축 설계 변경이 이루어집니다. 기계직 기사도 나중에 그런 분야에선 현장 소장이 될 수 있죠. 또 건축직 위주 소장 문화에서 요새 많이 바뀌어 가는 추세라 전기, 기계뿐만 아니라 총무도 소장을 겸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십쇼. 오히려 기계직이지만 건축분야도 잘 공부해서 나중에 기계설비직 최초로 현장소장이 되겠다 하는 포부가 멋있어보이기도 하네요. +현장 여건(전기, 건축시공현황)에 따라 현장에서 감리 허가하에 설계, 품목 변경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도면에 나오지 않은 부분을 해결해야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일을 기계설비기사가 합니다.
- 평평범한그한화코부사장 ∙ 채택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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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재직자는 아니지만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 남깁니다. 일반건축분야에서의 기계공학 전공자는 아파트의 HVAC 및 Fire Fighting 시공 관리를 맡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파트 전체 준공 일정과 토목, 건축 시공 스케줄에 맞추어 HVAC과 Fire Fighting 시공 스케줄을 짭니다. 그후에 본인이 짠 스케줄에 따라 협력업체를 독려하고 필요에 따라 본사 직원들도 재촉합니다. 그리고 본사 설계팀으로부터 도면을 받아 협력업체에 배포하고 도면대로 시공되는지도 관리합니다. 기본적으로 건축 현장에서 건축 전공자처럼 메인이 아니라 서브이므로 본인의 주장만 내세우는게 아니라 다른 주요 인력의 의견을 경청할 수 있다는 소통능력을 어필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플랜트 건설과 달리 일반 건축 분야에서는 기계공학 전공자가 현장소장으로 커나가기는 힘들므로 HVAC과 Fire fighting 설비 하면 본인을 찾는 스페셜리스트가 되겠다고 어필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월월요일포스코건설코차장 ∙ 채택률 5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포스코건설 현직자입니다. 건축현장에서 기계공학 전공자는 기계설비팀에 소속되어 현장 내에서 건축설비공사/소방설비공사/가스설비공사/우수처리공사/시스템에어컨공사/냉매배관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각 담당공종을 나눠갖고 이를 운용하는 건축부서와는 달리 대개 1인의 기술직이 모든 공사공종을 관리하게 될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 멘멘토48585(주)포스코건설코주임 ∙ 채택률 72%
회사에 입사하면 건설회사에서 일하는 게계공학 전공자 입니다. 먼저 선입관을 벌이고 토목현장에 기계공학 일수도 있도 건축현장에 기계공학 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본인의 전문성을 가지고 타 전공 분야와 멀티로 일할 수있다는 것과 타 분야에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걸 어필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정능력 또한 중요해 보고서 등에 능해야 하고 그렇게 어필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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