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포스코 / 설비기술/개발

Q. 취직 VS 준비

ddodoring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졸업하게된 취준생입니다. 제가 이번 첫 취준을 하며 여러 서류도 붙었고 인적성, 면접도 봤지만 엘엔애프 생산기술, 노벨리스코리아 기계 엔지니어 이렇게 합격한 상태입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포스코 설비기술 입니다! 현재 스펙은 지방대 기계공학과 학점 4.1 / 인턴 (IoT 시스템 개발, 센서 유지보수, AI모델 개발)/ 학부연구생 (센서 개발, 슈퍼캡 개발) / 자작차 1년 / 포스코 bigdata 아카데미 최우수상, AI 캡스톤 디자인 입상 / 자격증은 민간 자격증 (기사X) 산업이나 직무측면에서 봤을땐 이직을 위해선 노벨리스가 가장 적합해 보이지만 포스코가 목표였고 25년 하반기에 P직군 인적성에서 탈락한게 너무 아쉬워서 다시 준비를 해볼까 생각하고있습니다. 또한 중견에서 포스코로 이직이 가능한지도 잘 모르겠어서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만약 노벨리스를 간다면 기사 2개정도 더 취득할 예정입니다.


2026.02.23

답변 7

  • 송욱힘포스코
    코사원 ∙ 채택률 100%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신듯 합니다. 작성해주신 스펙을 보면 기계공학과 전공이시지만, 전통적인 기계공학보다는 Data 활용 및 개발쪽으로 맞추어져 있는듯 합니다. 최근 AI관심도가 높아지면서, AI관련역량을 쌓고 들어오는 인재들이 많으나 포스코 내 조직구조상 전통적인 기계공학/전기공학쪽으로 어필하는것이 조금 더 입사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추가로, 중견에서 이직을 하는 경우도 보았으나 최근 포스코와 연계된 대학교 제도를 활용하여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비중이 높아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중견기업에서 경험을 쌓는것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6.02.23


  • 송욱힘포스코
    코사원 ∙ 채택률 100%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신듯 합니다. 작성해주신 스펙을 보면 기계공학과 전공이시지만, 전통적인 기계공학보다는 Data 활용 및 개발쪽으로 맞추어져 있는듯 합니다. 최근 AI관심도가 높아지면서, AI관련역량을 쌓고 들어오는 인재들이 많으나 포스코 내 조직구조상 전통적인 기계공학/전기공학쪽으로 어필하는것이 조금 더 입사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추가로, 중견에서 이직을 하는 경우도 보았으나 최근 포스코와 연계된 대학교 제도를 활용하여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비중이 높아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중견기업에서 경험을 쌓는것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6.02.23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정직으로 들어가신 후 이직을 준비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당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생각을 하며 입사 초기에는 일이 많지도 않고 영어 등의 스펙도 살아있을 것이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2026.02.22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포스코 설비기술을 목표로 하시는 질문자님, 우선 엘앤에프와 노벨리스코리아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벨리스코리아 입사 후 중고신입 혹은 경력 이직'**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1. 노벨리스코리아는 최선의 선택지입니다 ​포스코 설비기술은 '제철 설비의 유지보수 및 효율화'가 핵심입니다. 알루미늄 압연 분야 세계 1위인 노벨리스의 기계 엔지니어 경험은 포스코 입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동종 업계(장치 산업) 실무 경력'**입니다. 생기술보다는 기계 엔지니어 직무가 포스코 설비기술과 훨씬 직결됩니다. ​2. 취준 재수보다 '중고신입'이 유리합니다 ​이미 학점(4.1)과 대외활동(포스코 아카데미 최우수상 등)은 충분히 훌륭합니다. 여기서 생으로 1년을 더 쓰기보다, 현직 경험을 쌓으며 부족한 '일반기계기사' 등 자격증을 취득하세요. 실무를 아는 상태에서 다시 도전하는 것이 인적성 탈락의 아쉬움을 달래고 면접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방법입니다. ​3. 포스코 이직, 충분히 가능합니다 ​포스코는 경력직뿐만 아니라 1~2년 차 '중고신입'을 매우 선호합니다. 특히 포스코 관련 교육 수료 이력까지 있어 로열티 설명에도 유리합니다. 노벨리스라는 탄탄한 중견(글로벌 기업)에서의 커리어는 포스코로 가는 가장 확실한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2026.02.2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정리하면, 최종 목표가 **포스코 설비기술(P직군)**이지만 현재 선택지는 엘엔에프 생산기술과 노벨리스코리아 기계 엔지니어로, 두 기업 모두 경험과 스펙을 쌓는 기회가 됩니다. 포스코 목표를 고려하면 노벨리스가 산업·직무 경험 측면에서 더 적합합니다. 알루미늄·금속 소재, 생산·설비 관련 실무 경험이 포스코 설비기술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중견기업에서 포스코로 이직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핵심은 직무 연관성, 실무 성과, 기사 등 전문 자격증으로 포스코가 요구하는 설비·공정 이해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노벨리스 입사 후 기사 2개 취득, 장치 운영·설비 개선 프로젝트 경험, 데이터 분석 역량 등을 구체적으로 쌓으면 포스코 P직군 지원 시 경쟁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정리하면, 포스코를 목표로 한다면 직무 연관성이 높은 노벨리스 선택 + 기사 자격·실무 성과 집중이 전략적으로 가장 합리적이며, 중견 경험을 통해 포스코 재도전 시 불이익이 없습니다

    2026.02.21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엘엔애프 생산기술과 노벨리스코리아 기계엔지니어 합격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출발입니다. 최종 목표가 포스코 설비기술이라면 설비 유지보수와 공정 경험을 가장 직접적으로 쌓을 수 있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전략적입니다. 중견에서 포스코로의 이직은 실제로 존재하며, 현장 설비 트러블 대응 경험과 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공백 상태로 재도전하는 것보다 실무 1 2년 쌓고 재도전하는 편이 합격 확률이 더 높습니다. 인적성 탈락은 역량 부족이라기보다 준비 방식의 차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장 경험을 무기로 다시 도전하십시오.

    2026.02.21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향후 재지원시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효율적인 설비 유지보수/관리를 위한 설비이상 예지정비와 공정 자동화에 필수적인 AI 모델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되는 인턴, 학부연구생, 수상경력 등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해당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견기업 기계 엔지니어 경력사항까지 보유할 경우 큰 강점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또한 25년 하반기 P직군 공채 서류 전형에 합격하신 사항은 본인의 경쟁력이 충분히 입증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본인의 역량에 대해 보다 자신감을 가져주셔도 되며, 향후 인적성 전형에 보다 철저하게 대비해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2.21



    댓글 2

    d
    dodoring에이엘테크
    작성자

    2026.02.21

    그렇다면 일단 입사후에 PAT 공부를 병행하며 지속적인 지원이 더욱 맞는 방향성인걸까요?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2026.02.22

    @dodoring 해당 방법대로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답변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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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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