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가스공사 / 화공
Q. 쌍기사vs컴활1급 or 토익
안녕하세요 공기업을 꿈꾸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현재 저의 스펙은 화공기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꿈꾸는 공기업은 한국가스공사, 한국환경공단 및 발전소 공기업에 화공직입니다. 저의 고민은 대기환경기사를 취득해 쌍기사를 가야할지 아니면 컴활이나 토익성적을 올리는데 더 집중을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이유는 쌍기사가 공기업을 들어가는데 유리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는 굳이 쌍기사를 따야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NCS시험을 보면 화공기사에서 나오는 과목들 위주로 출제됩니다. 기사 가산점을 준다는 공기업이 있다는데 제가 찾은바로는 없었습니다. 쌍기사를 따야할 제가 모르고 있는 어떤 이유가 있다면 현직자님들 저에게 쓴소리도 좋고 조언도 좋으니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2020.02.22
답변 4
- 조조코비치한국가스공사코과장 ∙ 채택률 46%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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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쌍기사 추천드립니다. 대기를 따시면, 전공 시험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최근 환경을 중요시하는 트렌드로 인해서 면접시 하실 말씀도 많고, 좋게 볼 요소가 많습니다. 그만큼 합격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저희 회사 같은 경우 가산점은 없지만, 대기나 수질 위주로 기사 1개 더 따는걸 추천드립니다.
- 김김대리입니다안전보건진흥원코대리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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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사를 딴다면 장점으로 작용할것 같습니다. 컴활은 음..물론 사무적인 부분에서 중요하지만 기술직의 경우 크게 작용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컴활보다 영어에 좀더 투자를해서 본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기술직은 말그대로 본인이 갖고있는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를 하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는 지원자를 평가할때 가장 기초가 되는것이 학교성적 및 자격증, 영어점수 등등이 되는것 같습니다. 공기업 최종면접까지가서 탈락을 한 아픈경험이 있지만, 그 당시에는 직무와 관련된 지식이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현직에서 일을하며 얻는것이 많지만, 자격증과 직무관련 공부를 하며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업무를 진행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공부를하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업무를 할때 영어가 필요하지 않을수 있지만, 영어는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 많이 사용되어지고 일상에서도 많이 쓰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것은 기사를 더 취득하시고 영어 점수까지 얻는것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NCS시험을 준비하면서 본인의 직무에 맞는 분야의 지식을 더 쌓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NCS 평가 자체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이전에는 자격증만으로 판단을 하였다면, 지금은 자격증과 NCS의 직무에 관한 지식으로 함께 판단을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 메메칸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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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공기업은 기사 가점이 있습니다. 물론 크지 않은 포션이기는 하나 굳이 또 획득하는 이유중 하나가 NCS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라 더 그래요. 위에서 기사와 토익 2가지 토끼를 다 잡으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 생생산관리자대우조선해양코이사 ∙ 채택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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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전공 기사자격증 하나 있으시면되구요. 토익 성적 조금더 올려 마무리 작업 필요하시구, NCS 집중 및 다가올 면접대비가 우선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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