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사무/행정
Q.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행정 직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 저는 AT가 필기전형에서 NCS와 경제논술, 상식시험을 실시하는만큼 이러한 것들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AFLO 인턴에 지원하였고 면접을 보면서 생각보다 실무경험을 많이 중시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현직자분들께서 생각하시기에 정규직 채용을 위해 NCS와 경제논술을 준비하는 것보다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아직 인턴 경험이 없고 식품 수출 행정으로 직무를 정한지가 얼마 되지않아 실무경험을 먼저 쌓아야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 제 스펙이 토익 975, 토스 7, 한국사 1급, 컴활 1급 이것이 전부인데 At는 제2외국어에 대하여 가산점을 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수출직무를 희망하는 만큼 제2외국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취업준비를 하며 제2외국어를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요? 프랑스 교환학생 경험이 있어 제2외국어 선택시 프랑스어를 선택하고 DELF B1정도까지 준비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제2외국어를 준비하는 것이 현명할지 아니면 그 시간을 NCS와 경제논술 준비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여쭤보고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1.03.18
답변 1
- 김김베리한국산업인력공단코부장 ∙ 채택률 83%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면접 봤던 친구에게 이야기들은게 있어서 답변 남깁니다~ 실무경험이라는게 실제 직무경험이라기보다는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얼마나 잘 어필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 인턴을 위해서 인턴경험을 하는 것은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예 아르바이트, 계약직 등 회사경험이 전혀 없다면(하다못해 학원알바 경험조차 없다면) 인턴에게 어느 정도 업무를 주는 정도의 포지션에(즉 너무 복사하고 커피타고만 시키지 않는 포지션에) 지원하는 것은 괜찮아보입니다. 지원할때 업무, 직무가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써있는 공고에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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