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동서발전 / 모든 직무

Q. 기계직 공기업 기사자격증 질문

주이수

안녕하세요 발전 공기업을 준비하려고하는 4학년 학생입니다. 일반기계기사자격증과 나머지 기사 자격증을 공조냉동기사와 에너지관리기사 중 어떤것을 따는게 공기업을 들어갈 때 유리할 지 궁금합니다. 또 컴활, 어학, 한국사를 제외하고 공기업을 들어가기 위해 따로 준비해야되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3.03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발전 공기업(예: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기계직 기준이라면 에너지관리기사가 직무 연관성이 조금 더 높습니다. 보일러·열설비·열효율 관리 등 발전소 실무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공조냉동도 가점은 되지만 건물설비 성격이 더 강합니다. 추가 준비로는 NCS 전공(열역학·유체·재료·기계설계) 심화, 전공 계산 문제풀이 숙련, 실제 설비 이해(발전 사이클·보일러 구조), 그리고 인턴·현장실습 경험이 중요합니다. 자격증보다 전공 실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2026.03.03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2026.03.04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발전 공기업 기준으로는 일반기계기사에 더해 에너지관리기사가 공조냉동기사보다 활용도가 높습니다. 발전소는 보일러, 터빈, 열효율, 에너지 관리가 핵심이기 때문에 에너지관리기사 전공 연계성이 더 직접적입니다. 공조냉동도 설비 분야에서 의미는 있으나 발전 직무와의 직결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추가 준비로는 전공 심화 학습과 NCS 대비가 가장 중요합니다. 설비 구조, 열역학, 유체, 재료 강도 개념을 면접 수준까지 정리하시고, 인턴이나 현장실습 경험이 있다면 큰 강점이 됩니다. 자격증 수보다 직무 적합성이 더 중요합니다.

    2026.03.03


  • 가스가스맨디아이지에어가스
    코대리 ∙ 채택률 46%

    1. 자격증은 가점만 충족하실 수 있다면 됩니다. 업무 연관성을 생각해서 취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시험 준비 외, 특별한 활동이 그렇게 요구되지는 않지만 수행하는 직무에 맞는 프로젝트나 경험이 있다면 면접시에 도움이 될 겁니다.

    2026.03.03


  • 후슐리HD현대일렉트릭
    코대리 ∙ 채택률 89%

    취업을 위한거라면 기사 두개만 있으면 됩니다. 세개부터는 가산점에 들어가지 않으며, 공기업 준비는 서류 점수를 먼저 다 맞춰둔 다음에 NCS 및 면접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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