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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대 장비사 CS로 이직 VS 공정 취준
5대 장비사 CS로 이직 VS 공정 취준 5대 장비사 중에 CS 붙었습니다. 계측장비는 아니고 전공정 장비입니다.. 가스 나오는거.. 학부생때는 공정 엔지니어 준비 했었는데요(삼전 공설, 하닉 양기 등) 서류는 무난하게 붙고 면접에서 떨어져요 ㅠㅠ 준비를 빡 해본 적이 없어서... 질문 사항은 지금 장비사 cs로 이직해서 취준 병행하는게 나을까요? - 아니면 장기교육(TEM 등 분석 장비) 붙은 것도 있는데 이거 교육 들으면서 취준하는게 좋을까요? - 그리고 cs 기업 내부 직무 변환은 잘 되는 편일까요? 현직장은 다닌지 1년 되어갑니당, 전공정이랑 직무 연관성은 거의 0이에요. 나이는 20 중반입니다,, 참고로 cs 직무가 좀 망설여지는게 몸 쓰는게 힘듭니다 ㅜㅜ 일단 여자구요.. 라인에 오래 있으면 등허리가 좀 아프네요,,
2026.02.16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5대 장비사 CS는 공정 취준 경험이 부족한 지금 가서 현장 실무 배우며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몸 쓰는 건 힘들지만 장비 전문성 쌓고 네트워크 넓히며 삼성 공정 지원 스펙 강화됩니다. 내부 직무 전환은 어렵고 장기교육은 나중에 활용하세요. 20중반에 안정적 경력 먼저 쌓으면서 취준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전략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전공정 장비사 CS는 공정 지원 직무와 연결고리가 분명 있어 이력서 설득력은 높아집니다. 다만 체력 부담과 라인 근무 스트레스가 크다면 장기적으로 버티기 어렵습니다. 취준 병행이 가능할 정도의 근무 강도인지가 핵심입니다. TEM 등 분석 장비 교육은 공정 엔지니어 지원 시 직접적인 어필 포인트가 됩니다.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직무 이해도와 경험 깊이가 부족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내부 직무 전환은 회사와 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CS에서 설계나 개발로 바로 이동하는 것은 쉽지 않은 편입니다. 체력 부담이 고민이라면 교육을 택하고 공정 취준에 집중하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전략적으로 보면, 전공정 장비사 CS는 공정 이직에 분명 플러스 요인입니다. 삼성전자 공정설계/SK하이닉스 양산기술은 장비 이해도가 높으면 면접에서 확실히 유리합니다. 다만 CS는 체력 소모·교대·현장 대응이 있어 적성 스트레스가 크면 장기 지속이 어렵습니다. ① 공정 목표가 명확하다면 CS 1~2년 경험 후 공정 이직이 현실적 루트. ② TEM 등 분석 교육은 스펙 보강용으로 좋지만, 실무 경험 대비 파급력은 약합니다. ③ 장비사 내부 직무전환은 회사·시기별로 다르나, CS→FSE/공정지원은 가능성은 있으나 쉽진 않습니다. 허리 부담이 크다면 장기 지속 가능성부터 냉정히 보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합격하신 5대 장비사 cs 직무로 우선 이직을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cs 직무를 통해 전공정 장비를 직접 trouble shooting하고 다루어보는 경험을 충분히 쌓으실 수 있으며, 이러한 측면은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공정 직무에서 보다 현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음을 어필 가능한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현재 합격하신 장기교육을 수강하는 방안의 경우 분석 장비에 대한 전문성을 쌓을 수는 있으나, 퇴사 이후 다시 취업을 준비해야한다는 risk가 작용하게 되며 자칫하면 공백기가 장기화될 우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기업마다 상이한 측면이 있으나 일정 시간(최소 3~4년)이 지날 경우 내부 직무 변환이 진행되기는 하나, 현재 본인께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의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합격하신 5대 장비사에서 1~2년의 경력사항을 쌓으신 이후 바로 이직을 추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장기 교육 + 공정 취준' 조합을 더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S 직무의 현실과 체력적 부담 체력적 한계: 이미 라인 근무 시 통증을 느끼신다면, 5대 장비사(AMAT, ASML, LAM 등)의 CS 강도는 훨씬 높습니다. 방진복 입고 무거운 부품을 다루는 일이 많아 금방 지칠 확률이 높습니다. 병행의 어려움: CS는 업무 강도와 불규칙한 스케줄 때문에 퇴근 후 '빡세게' 취준을 병행하기가 물리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2. 직무 전환 및 커리어 전략 내부 전환: CS에서 공정/설계로의 내부 전환은 가능하지만, TO가 적고 경쟁이 치열해 운에 맡겨야 하는 부분이 큽니다. TEM 교육의 가치: 분석 장비(TEM 등) 교육은 공정 엔지니어 지원 시 강력한 직무 역량(데이터 분석 능력)으로 어필하기 좋습니다. 20대 중반이면 아직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니, 제대로 준비해서 원하는 공정직으로 한 번에 가시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요약하자면: 체력 부담이 큰 CS로 이직해 에너지를 쏟기보다, 교육을 통해 직무 전문성을 쌓으며 면접 준비에 집중해 공정 엔지니어로 승부를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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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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