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로버트보쉬코리아 / 품질관리,품질보증
Q. 현재 졸업 후에 막연하게 취업준비를 하고있는것 같습니다ㅠㅠ 도움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대전에 한남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를 2018년8월 부로 졸업하구 취직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졸업 후에 바로 취직이 되고 싶었지만 막상 취업을 하려고보니 기업이 딱 생각이 안나용ㅠㅠ 직무는 품질관리로 생각하고 있으며 지역은 대전, 세종 전지역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몇몇기업을 알긴하는데 공채를 언제쯤 시작하는지 어떠한 정보도 없어서 지금 너무 막막해요ㅠㅠ 현재 품질경영기사,ISO9001/14001내부심사원, 6sigma 자격증은 있고 영어 공부를 하고있는습니다. 공부를 기업을 보고 채용기준등을 보면서 확실히 준비하고 싶습니다... 대전,세종권으로 품질관리 직무로 추천해주실만한 기업은 어디어디가 있을까용?ㅠㅠ중소,중견,대 모두 상관없으며 왠만하면 외국계 기업도 포함해서요!!또한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ex)대부분 00기업은 3월에 채용을 한다더라 같은 채용일정등도 알고계신다면 이것또한 도움 부탁드립니다!! ps.제가 알고있는 세종의 회사는 보쉬코리아가 전부여서ㅠㅠ
2018.07.12
답변 3
- 멘멘토17216한국로버트보쉬코주임 ∙ 채택률 100%
외부채용은 거의 안합니다. 내부채용만 하고있구요. 그래도 여기는 사람인에 구직광고를 내니 수시로 찾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 멘멘토64754한국로버트보쉬코주임 ∙ 채택률 60%
먼저 졸업을 한 다음에 취업 준비를 하면 심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겁니다. 부모님과 주위 친구들과의 비교도 될 겁니다.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니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를 해나가시면 됩니다. 지금은 원하는 목표 기업을 찾는데 집중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한국로버트보쉬 멘토분이 말씀해주신 바와 같이 외국계 기업들은 국내 기업과 같이 정시 채용 기간이 별도로 없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필요한 인력의 수요에 맞춰서 그 때 그 때 수시로 채용 공지를 냅니다. 그것도 전체 보다는 특정 구직 사이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수시로 모니터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구직 사이트에 본인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회사 중심이 아닌 본인의 구직 업무 중심으로 기술하여 올려 놓고, 유사 회사들의 구직 시에 알람을 받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최대한 원하는 직무를 자세하게 적어야 본인의 희망하는 업무, 지역에 근접한 결과가 나옵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길이라 막막하고 두렵겠지만 인생이란 차근차근 준비하다보면 반드시 길이 보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시고 구직 활동에 집중하셔서 본인에게 잘 맞는 좋은 직장 구하시길 바랍니다.
- 멘멘토959한국로버트보쉬코대리 ∙ 채택률 68%
아쉽게도 저희는 인력이 비면 뽑는 수시채용형태라 일반 대기업처럼 정시 채용기간같은것은 없습니다. 채용은 사람인에서만 공지하니 시간나실때마다 사람인에 들어가셔서 확인하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인턴같은경우는 매번 상반기 하반기에 정규적으로 채용하고 있는데 졸업생이니 아쉽게 지원자격이 안되시겠네요 취뽀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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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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