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SW개발
Q. AI시대에 컴퓨터 공학과의 미래
Ai시대에 컴퓨터 공학과를 재학 중인 학생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들이 궁금합니다.
2026.06.0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AI 시대에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라면 기술의 변화 속도를 두려워하기보다 기본기를 더욱 탄탄히 다지는 데 집중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최근에는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지만, 문제를 정의하고 적절한 구조를 설계하며 결과를 검증하는 역할은 여전히 개발자의 몫입니다. 따라서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와 같은 기초 과목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사람에 머무르지 말고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많이 쌓아보길 권합니다. 개인 프로젝트나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AI 모델이나 오픈소스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경험은 취업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특정 기술만 쫓기보다는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개발 도구는 계속 바뀌지만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능력은 오래도록 경쟁력이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양한 프로젝트와 대외활동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AI 시대일수록 기술을 이해하는 사람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인공지능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컴퓨터공학과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단순한 코딩 기술을 넘어서 시스템의 구조를 이해하고 문제를 정의하는 설계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컴퓨터공학 전공 지식을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서 살아남는 무기가 됩니다.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융합적 사고를 기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AI 시대가 왔다고 해서 컴퓨터공학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AI를 사용하는 방법에 집중하지만, 결국 AI를 만들고 운영하고 최적화하는 것은 컴퓨터공학 지식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같은 기초 과목은 앞으로도 매우 중요합니다. AI 도구는 계속 바뀌지만 기초 CS 지식은 오래 갑니다. 또한 단순 코딩만 할 수 있는 사람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개발자의 가치가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특정 AI 툴 사용법만 따라가기보다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을 꾸준히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AI를 두려워하기보다 AI를 활용할 줄 아는 컴퓨터공학도가 되는 것이 앞으로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AI는 개발자를 대체하기보다 더 생산적인 개발자를 만드는 도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컴퓨터공학은 AI 시대에도 오히려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AI가 개발자를 대체할 것이라고 걱정하지만, 실제로는 AI를 만들고 활용하는 기반 기술이 모두 컴퓨터공학에서 나옵니다. 프로그래밍,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같은 기초 역량은 앞으로도 필수입니다. 다만 단순 코딩만 할 수 있는 인재보다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만드는 인재의 가치가 높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라면 AI 도구 사용법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 데이터 처리 역량, 협업 능력을 함께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AI는 경쟁자가 아니라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입니다. 컴퓨터공학 전공자는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미래 전망은 여전히 매우 밝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기본기를 다지고 새로운 기술 변화에 적응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커리어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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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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