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국수자원공사 / 모든 직무
Q. 환경공학과 공기업 vs 사기업 진로 고민
안녕하십니까? 현재 대체복무중이며 2024-2학기에 4학년 1학기로 복학 예정인 대학생입니다. 학교를 다니며 선배들, 동기들이 취업하는 것을 보니 환경분야 공공기관(수자원공사, 환경공단 등), 사기업의 안전관리직무 또는 환경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크게 취업분야가 나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공기업으로의 취업을 일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에 현재부터 앞으로의 환경분야 공기업의 신입사원 티오 증감, 전반적인 기업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ex) 정부에서 한전의 적자를 원인삼아 성과급적인 부분에서 압박을 넣는다던지 등등의 분위기, 앞으로 신입사원 모집에 있어 모집인원을 늘린다던가 줄인다던가 등등. 또한 현재 제 스펙은 학부연구생 1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대기환경기사, 수질환경기사(필기합, 복학 전 실기 취득예정), 학점 4.11(전공학점4.25)입니다. 공기업은 ncs가 중요하기에 복학 후 ncs공부를 시작할 예정입니다만 여기서 꼭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스펙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4.06.17
답변 5
- 현현직이자이직러한국수자원공사코주임 ∙ 채택률 67% ∙일치회사
현재 신입 티오가 늘어날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시면 될거 같고, 기업 분위기는 공/사 안 가리고 불만 있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나가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어느 기업이나 만족하고 다니는 사람은 만족하고 자기 생활 하고, 나쁘다 보면 나쁘고 좋다 보면 좋은게 회사인거 같습니다. 성과급 압박 이런거 뭐 사실 다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게, 사기업도 경제상황 따라 부침이 있고, 공도 마찬가지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으로, 공/사 구분해서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 가급적 그러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전형이 달라서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상황이 어려운건 알지만,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두고 준비하는건 옳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ㅠ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공기업 티오가 진짜 박살나듯시피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공기업을 취업하시려면 사실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공기업에서는 활동은 크게 없으셔도 되거든요. 추가로 가려는 공기업에서 가산주는 자격증 1~2개만 더 따주시면 안전빵으로 가능할듯 싶습니다. 그리고 ncs준비 잘하면 스펙으로는 문제 없을듯 합니다.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6.08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여러가지 자격증과 같은 스펙이 있지만 인턴의 경험이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공기업이 NCS가 독보적이라 하더라도 공기업 인턴을 하시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한전에서 적자원인을 신입사원 인원을 줄인게 아니라 전정부에서 강제로 2030을 책정해서 기존 인력이 환경쪽으로 풍력으로 가고 원자력을 줄여서 채용이 준것은 사실입니다. 현정부와는 관련이 없고 다시 LNG를 늘리고 원자력을 늘리고 있으나 기존에 화력의 환경설비의 FGD,ESP,SCR을 줄여버려서 그만큼의 5대발전사는 채용이 거의 없습니다. 이점은 감안해서 발전자회사와 수자원공사 한수원 열병합쪽 준비하시고 쌍기사 있으시니깐 한국사 취득후 NCS만 집중하시면 되겠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공기업의 경우는 아무리 적자가 난다고 하더라도 정부가 지분을 보유한 기업이다보니 티오는 늘 유지가 되는 편이긴 합니다. 적어주신 스펙만 보면 사기업 환경직무로 도전하셔도 괜찮은 수준이네여. 공기업은 어차피 서류가산점 (한토컴 + 기사) 에 ncs가 관건이라 필기 공부 잘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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