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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스펙 4학년인데 금융공기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일단 현상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서울 경제학과 4-1 학점 3.7 (필수 교과목은 다 채운 상태, 20학점 남음) 국가재정분석 공모전 수상 경력 있음 우선 금공 A매치 목표로 열심히 준비해보려 합니다. 1월말부터 뒤늦게 따라잡고자 조금씩 정보 찾아보면서 토익이랑 오픽부터 봤습니다. 토익은 940점이고 오픽은 내일 모레 응시 예정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 접수를 못해 5.23 시험을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컴활: 마찬가지 상황으로 4.18 시험을 봐야 합니다. 한국사와 컴활은 필수라는 것 같아서 우선 4-1에 꿀교양 들으면서 한국사, 컴활 준비와 경제직렬 전공필기 공부를 병행하려 합니다. 궁금한 점은, 저는 여러가지를 동시에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나하나씩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한국사와 컴활을 준비하면서 전공필기 공부를 하는 것이 너무 비현실적인지 걱정됩니다.. 더 나은 계획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자수 제한으로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2026.02.1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태면 충분히 잘 출발하셨습니다. 토익 940이면 어학은 이미 안정권이고, 4-1에 학점도 3.7이면 기본 체력은 갖춰진 상황입니다. A매치 기준으로 보면 **전공필기(경제)**가 당락의 80% 이상입니다. 한국사·컴활은 “자격요건용”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하세요. 추천 계획은: 1️⃣ 4~5월: 한국사·컴활을 ‘단기 집중’으로 먼저 끝내기 (각 2~3주 몰입) 2️⃣ 이후 전공필기 올인 여러 개를 동시에 하기 어렵다면 병행보다 순차적 정리 후 전공 집중이 효율적입니다. A매치는 결국 경제 실력 싸움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컴활은 취득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라 가능은 합니다. 다만 한국사는 외우는게 워낙 많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서 전공필기까지 하는 건 어려우실 것입니다. 자격증 취득 중에 한국사는 포기를 하고 컴활과 전공필기를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한국사, 컴활을 모두 응시하신 이후 5월 말부터 경제직렬 전공 필기 공부에 집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능력 여하에 따라 한국사, 컴활, 경제직렬 전공 필기 등 3가지 사항을 모두 대비하실 수도 있으나, 본인의 경우 멀티 태스킹에 익숙하지 않기에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한국사, 컴활을 모두 취득하신 이후 본격적으로 경제직렬 전공 필기 준비에 집중해주시는 것이 효율적이라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을 보면 무스펙이라고 보기 어렵고 금융공기업 준비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기반은 이미 갖추신 상태입니다. 경제학 전공에 공모전 수상 경험은 전공 직렬에서 분명한 강점입니다. 여러 과목을 동시에 병행하는 것이 부담된다면 전략적으로 나누는 것이 맞습니다. 한국사와 컴활은 단기 집중으로 정리 가능한 영역이므로 학기 초에 빠르게 마무리하고 이후 전공 필기와 NCS에 집중하는 흐름이 현실적입니다. 전공 필기는 누적 학습이 중요하므로 아주 소량이라도 매주 손을 대는 정도로만 유지해도 충분합니다. 완벽한 병행보다 순서를 나눠 관리하는 것이 오히려 합격 확률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댓글 1
mmmmmmmmn작성자2026.02.10
감사합니다..!!! 말씀주신대로 해보겠습니다. 신분사나 투운사, 혹은 인턴 경험이 없는 것이 걱정이기도 한데 이 부분도 혹시 조언 해주실 수 있을까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금융공기업(A매치)을 목표로 하시는 만큼, **'선택과 집중'**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기 힘든 성향이라면 아래의 현실적인 우선순위 조정을 추천드립니다. 1. 자격증은 '빠르게 쳐내기' (단기 집중) 한국사와 컴활은 금융공기업 입사에서 '가점' 요인이지만, 전공 시험에 비하면 비중이 낮습니다. 컴활(4/18) & 한국사(5/23): 시험 직전 2주 정도만 '몰입'해서 끝내세요. 평소에는 전공 공부에 80%를 쏟고, 자격증은 자투리 시간이나 단기 집중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2. 핵심은 '경제학 전공 필기' (장기전) A매치 금공의 당락은 전공 필기에서 결정됩니다. 자격증 때문에 전공 공부 흐름이 끊기면 안 됩니다. 4학년 1학기에는 미시·거시·계량경제학 등 전공 심화 내용을 완벽히 다지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이미 토익 940점이라는 훌륭한 베이스가 있으니, 영어는 유지 정도로만 관리해도 충분합니다. 3. 현실적인 조언 비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똑같은 비중'으로 공부하려 하면 무너집니다. 스케줄링: 평일은 전공 공부 위주, 주말이나 시험 직전 기간에만 자격증에 올인하는 방식으로 **'집중의 시기'**를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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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공기업 스펙 질문드립니다.
원래 행시 재경직렬 준비하다 접고 빠른 취업을 위해 7급으로 눈을 낮춰 준비 중이었습니다. 지원하려던 직렬이 7급에서 사라져가는 추세라 공기업도 고려해보려합니다. SKY 어문계열 / 3.85(4.3) / 한능검1급 / 토익 930 현재 4-1진입 경제학과 복전 신청 중이고 토익, 한능검은 행시 준비때 딴거라 필요하면 재시, 점수 향상 가능합니다. 문제는 행시만 바라봤던 터라 인턴, 학회 등 활동이 전무합니다. 20대 후반이라 빠른 취업이 최우선이긴합니다. 시험 난이도를 고려해 B매치를 지원하자니 스펙이 없는게 걸리고 A매치를 알아보자니 필기보다 면접 가중치가 크고 중요하다는 글들이 보여 어떤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펙 상관없이 회사만 바라봤을 때는 한국수출입은행이 1지망이지만 A,B매치 상관없이 모든 금공 고려중입니다. 인턴, 자격증 등 준비해야할 것이 많다면 그대로 7급을 공부할 생각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금융공기업 스펙 고민
수출입은행을 진로로 잡은 이공계 학생입니다. (수출입은행이 1순위이나 다른 국책은행도 좋습니다) 제가 4학년이 돼서 진로를 잡은 것이라, 따로 경영 인강을 듣거나 필기/면접 준비하는 것은 그렇다 쳐도 금융권 대외활동/인턴 관련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꼭 있어야 할 지, 없으면 많이 불리할 지 걱정됩니다. 중요도가 어느 정도 일까요?
Q. 한국수출입은행 경영직렬 문의
안녕하세요 한국수출입은행 2차 전공필기를 보려면 고급회계도 공부해야하나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