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한국자산관리공사 / 경영지원
Q. pt면접
pt면접을 처음 준비하고 있어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하루에 이슈3개씩 문제점 해결책 영향 이런식으로 정리하고 있고 챗 gpt로 이슈 문제점 해결책 영향 정리하고 있으며 이걸 토대로 많이 정리하고 많이 익혀서 pt면접 볼때 그동안 제 머릿속에 정리한걸 사용할려고 하는데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나요??
2024.10.17
답변 6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아뇨 너무 훌륭한데요. 요즘은 지피티가 있어서 그런 이슈도 잘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직무 관련 지식이 많아야 인사이트가 확보되고 답변이 풍부해질 수 있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chatgpt로 정리하시는 건 괜찮습니다. 대신에 AI가 정리해준거 그대로 말씀하시지 마시고, 본인 스스로 구어체로 만들어서 발표하셔야 합니다.
- rreinheart우양포토닉스코부장 ∙ 채택률 52%
채택된 답변
이슈 정리 - 트러블 슈팅 정리 - 피티 는 그림많이 문자 적게 하시면 됩니다 문제점과 해결책(다양성/창의성)을 조금 더 어필링하시면 큰 도움 되십니다.
CareerArchitect11번가코사장 ∙ 채택률 89%채택된 답변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질문의 종류를 알 수 없는 경우, PT면접 후 즉각적으로 이슈에 대해 답변을 해야하는 경우에 적합한 학습방법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학습하셔야 할 내용으로 인포그래픽이 있습니다. 자료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연습해주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멘티분이 챗 GPT내용에 대해서 정리한 부분을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멘티분이 말씀하시는 사항들이 논리적이기만 하면 상관이 없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챗GPT 썼는지 모르실수도 있으니 문제점 해결책 으로 정리하는것은 잘하는것이고 그런식으로 구성해서 잘 답하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산관리공사 심층면접
제가 올해 캠코 pt면접이랑 심층면접을 준비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보는거라서 그런가 pt면접에 대해 보완할 부분은 진짜 다 찾았지만 심층면접에 대한 보완할 점은 하나도 찾지 못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국가 자산의 가치를 숫자로 증명할 경영지원 전문가 OOO입니다. 캠코의 회계 투명성은 기관의 존재 이유이자 국민 신뢰의 척도입니다. 저는 이 가치를 지키기 위해 두 가지 강점을 준비했습니다. 첫째, '실무형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팀 프로젝트 당시 발생한 기술적 에러를 외부 커뮤니티를 통해 해결하고 매뉴얼화했습니다. 둘째, '현장 감각을 갖춘 끈기'입니다. 7년간 현장에서 원가와 수율 데이터를 관리하며 숫자 0.1%의 차이가 조직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체득했습니다. 여기 코멘토가 글자수 제한이 있어서 이 정도로 축약해서 올리는 거지만 제가 올해 처음으로 심층면접을 경험해서 그런가 어디를 보완해야 할지 그냥 전체적으로 다 뜯어고쳐야 하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