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전력공사 / 통신설계
Q. 통신직 공기업 처음부터 준비하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정 직무의 사기업 준비만 오래 하다가 이제는 포기하고 통신직 공기업을 준비하려 합니다. 나이는 30살이고 인턴이나 회사 경험이 아예 없는 쌩공백기가 약 4년정도 됩니다. 공기업은 자격증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한능검(8년전 취득), 컴활2급, 오픽 IH, ADSP 보유중입니다. 1. 기사 자격증이 중요하다고 들어서 무선설비기사 공부중인데 보통 기사 자격증은 몇개까지 가지고 있어야 유리할까요? 2. 한국사를 취득한지 굉장히 오래 됐는데 기업별로 최근 몇년 이내 조건이 있을까요 있다면 새로 취득하는게 나을까요 3. 영어를 굉장히 못하는 편인데 스피킹은 좀 할만해서 오픽만 IH로 취득했는데 토익도 기업별로 요구하는게 달라서 또 따로 따야 할까요? 오픽만으로 충분할까요 4. 공기업을 준비하면 보통 NCS? 라는 시험도 보고 전공 시험도 본다고 하던데 정확히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5. 이 외에도 공기업을 처음 준비하면 어떤 식으로 준비하면 좋을까
2026.05.13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통신직 공기업 취업을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핵심은 전공 가점과 직무 역량을 증명할 기사 자격증 취득입니다. 보통 정보통신기사와 무선설비기사를 함께 보유하는 쌍기사 전략이 서류 전형에서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기업마다 인정 기간이 다르지만 보통 2년에서 5년 정도의 유효 기간을 두는 경우가 많으니 최신 회차로 갱신하길 권합니다. 어학은 오픽 IH 성적만으로도 충분히 지원이 가능하며 토익을 추가로 따기보다 그 시간을 전공 시험과 NCS 실력을 올리는 데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통신직 공기업은 생각보다 스펙보다 방향성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 가지고 계신 ADSP, 오픽 IH는 충분히 괜찮은 편이고 이제는 기사 자격증 중심으로 가져가시는 게 맞습니다. 특히 무선설비기사는 통신직에서 활용도가 높아서 가장 우선순위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기사 자격증은 보통 1개만 있어도 지원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전파전자통신기사나 정보통신기사까지 연결되면 서류 경쟁력은 더 좋아집니다. 여러 개를 무조건 많이 따기보다는 NCS와 전공 준비 병행이 훨씬 중요합니다. 한능검은 대부분 유효기간 제한은 없어서 다시 딸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영어도 통신직 공기업은 오픽 IH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수준입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공백기를 설명할 논리와 꾸준히 준비해온 흐름입니다. 자격증 추가와 함께 NCS, 통신이론, 전자기학 등 전공 필기 병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통신직 공기업은 생각보다 “자격증 개수”보다 기사 1개와 NCS, 전공필기 점수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방향이면 우선 무선설비기사 취득에 집중하시는 것이 가장 좋고, 이후 시간이 되면 정보통신기사 정도를 추가로 고려하시면 충분합니다. 기사 여러 개보다 필기 합격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한국사는 대부분 유효기간 없이 인정되는 곳이 많아 8년 전 취득이어도 활용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업별 기준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어는 오픽 IH면 공기업 기준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이라 토익을 추가로 다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 많습니다. NCS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같은 직업기초능력 시험이고 전공필기는 통신이론, 전자기학, 네트워크, 무선통신 같은 전공 시험입니다. 처음 준비하신다면 기사 취득 → NCS 기본 → 전공필기 순으로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공기업은 공백 자체보다 “지금 얼마나 꾸준히 준비하고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부터 방향 잡고 준비하셔도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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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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