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데이터분석가
Q. 사기업 취업시 더 좋은 경력
안녕하세요,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하고 석사과정에서 센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설비의 고장감지, 예지보전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나름 규모있는 제조 AI 중소기업에서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지도 교수님의 추천으로 에트리에서 석사 후 연구원을 추천 받았습니다. 연구 주제도 제조 AI 관련이라서 관심이 있습니다. 제가 현재 중견이상의 사기업을 희망하는데 중소기업 인턴 후 정규직으로 경력을 쌓고 중고신입으로 지원 하는 것과 에트리에서 1년 계약직(최대 2년) 연구원으로 경력을 쌓고 지원하는 것 중 어느 방향이 더 좋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2026.01.08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사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에트리 석사 후 연구원 경력이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훨씬 더 유리하고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에트리는 국내 최고 연구기관으로서 대기업 R&D 지원 시 그 네임벨류와 연구 깊이를 인정받아 서류와 면접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 주제도 제조 AI로 직무 연관성이 완벽하므로 계약직이라는 점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교수님 추천을 받아 에트리에서 경력을 쌓은 뒤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rrlaqudtn작성자2026.01.06
답변 감사합니다.. 주변에서 사기업으로 갈거면 무조건 정규직으로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좋을 것 이라고 해서 많이 고민이였습니다.. 저도 에트리를 가고 싶은 마음은 더 큽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저도 산업공학과를 나와서 전 현재 안전직무에 있는데요. 짧게 말하면 중견 이상 사기업 목표면 ETRI가 더 유리합니다. 석사 주제 (제조,AI,예지보전)랑 ETRI 연구가 대기업 스마트팩토리 / DX 직무에 직접적으로 맞고,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 경력이라 서류, 면접에서 레벨이 다르게 평가됩니다. 중소기업 정규직은 실무는 쌓이지만, 중견 대기업으로 점프랄때 기업 규모에서 필터링이 걸릴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ETRI 1-2년 중견 대기업 제조 AI 직무가 가장 효율적인 루트라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두 선택 모두 의미는 있지만, 중견 이상 사기업 취업이 최종 목표라면 방향성은 분명히 다릅니다. 중소 제조 AI 기업 인턴 → 정규직 → 중고신입 루트는 “산업 현장 문제를 실제로 풀어본 사람”*이라는 강점을 만들 수 있고, 채용 시장에서도 가장 직관적으로 평가받습니다. 반면 ETRI 연구원 경력은 제조 AI 주제라 해도 연구 중심 성과(논문·과제·기술보고서)**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기업에서는 “연구소 체질”로 분류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특히 계약직 1~2년은 애매한 공백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 연구·선행조직이나 박사 진학을 염두에 둔다면 ETRI는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질문자님의 목표가 중견 이상 사기업 실무형 AI/데이터 직무라면, 기업에서 정규직 경력을 먼저 확보하는 쪽이 합격 확률과 안정성 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선택의 기준은 ‘연구자가 되고 싶은지, 산업 실무 전문가가 되고 싶은지’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석사 시절 진행하신 연구 분야(센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설비이상 예지, 예지보전)와 보다 밀접한 회사를 선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석사 이상 졸업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직무 전문성으로 인해 본인의 연구분야와 최대한 밀접한 직무를 선택하시는 것이 향후 커리어 패스, 경력관리 등에 있어 유리하게 작용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도교수님께서 추천하신 제조 AI 분야 석사후 연구원을 보다 추천드리나, 커리어 패스, 경력관리 등과 연관된 측면을 고려했을 때 신중하게 고민하신 이후 최종 결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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