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공기관 내정자
공공기관인데요 면접 보고서 발표가 일주일도 안돼서 나요... 워낙 계약직 많은 분야라 이번 공채에 많이 응시했을 것이라고 짐작은 합니다만 면접날 바로 결정을 하겠다는건데.. 분야 무경험자로서 계약직분들에 밀려 병풍서다 올까봐서 푸념해봅니다
2026.05.06
답변 3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공공기관은 면접 일정이 빠르게 잡히거나 발표가 빨리 나는 경우가 있어서 너무 앞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계약직 경력이 있는 지원자가 현장 이해도나 업무 적응력에서 강점을 보일 수는 있으니 그 부분은 분명히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경험자가 불리하다고 단정되지는 않습니다. 공공기관은 결국 조직 적응력과 기본 태도 그리고 직무를 얼마나 빨리 익힐 수 있는지가 중요해서 면접에서는 경험의 유무보다도 배우려는 자세와 업무를 이해하는 힘을 더 봅니다. 면접장에서는 병풍처럼 보이기보다 답변의 구조를 짧고 분명하게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아는 범위 안에서 솔직하게 말하되 현재 경력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입사 후 어떻게 빠르게 보완하겠다는 태도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계약직 경험이 많은 지원자와 경쟁하더라도 그분들은 실무 경험이 강점인 대신 시야가 좁아 보일 수 있어서 공공기관의 역할과 협업 태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분이 오히려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너무 위축되기보다 내가 왜 이 기관에 맞는 사람인지 중심을 잡고 들어가보시구요. 준비만 잘하면 충분히 승부를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아무래도 지원자가 많지 않은 기업과 규모가 소규모인 기업에서는 그런 경우가 되게 많긴 해요. 분하지만 어쩔 수가 없죠.
- 전전기전자시험한국산업기술시험원코사원 ∙ 채택률 0%
괜한 걱정은 본인만 더 힘들어집니다. 질문한다고 확답을 들을 수 없는 부분이니 걱정마시고 준비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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