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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공기관 인턴 한 번 더
28 남자입니다. 학력: 인서울 경영계열 학사+석사 졸업 스펙: 금융공기업 인턴 3개월, 시중은행 파트타이머 7개월 자격증: 토스IH, 한국사1급, 컴활1급, adsp, sqld, 실글준2급, 유통관리사2급, 투자자산운용사 인턴 경험 한 번 더 만들까요..? 아니면 그냥 계속 필기 준비만 할까요..?
2026.06.23
답변 6
- 메메멘토111한국주택금융공사코과장 ∙ 채택률 8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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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턴 2번 이상 하는 경우도 많이 보기는 했습니다만, 본인 선택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필기 공부 시간을 확보하고 싶으시면, 계속 필기 시험 준비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인턴을 하는 경우에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퇴근 후나 주말에 어떻게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본인 선택에 따라 다를 거 같습니다. 실무 경험할 수 있는 공기업 인턴을 지원하신다면, 인턴 한번 더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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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을 1번 더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그 기업이 인턴이 최종 수료했을 때 가산점이 주어지는 게 아니라면 굳이 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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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무라면 공공기관 인턴을 꼭 한 번 더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인턴 경험을 차라리 한 번 더 만들기 보다는 필기 시험에서 더 경쟁력을 갖추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라면 단순히 "인턴 경험이 부족해서 떨어지는 상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인서울 경영계열 학사·석사에 금융공기업 인턴 3개월, 시중은행 파트타이머 7개월, 그리고 토스 IH, 컴활 1급, ADsP, SQLD, 투자자산운용사까지 갖추고 있다면 기본적인 정량 스펙은 이미 충분한 수준입니다. 오히려 지금 단계에서는 지원 분야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만약 금융공기업, 공기업 사무직, 금융공공기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추가 인턴보다는 필기 경쟁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실제로 많은 공기업 채용은 서류 통과 후 NCS와 전공 필기에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인턴을 하나 더 추가한다고 합격 가능성이 크게 오르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금융권 일반 사기업이나 은행권을 목표로 한다면 인턴 경험이 하나 더 있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은행, 증권, 자산운용사 등은 실무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경우 이미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이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채용담당자 입장에서는 "인턴 경험 유무"보다 "인턴에서 무엇을 했는가"를 더 보게 됩니다. 따라서 비슷한 성격의 인턴을 반복하는 것보다는 필기 성적을 올리는 것이 투자 대비 효과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28세라는 나이도 전혀 늦은 편은 아닙니다. 석사 졸업자라면 오히려 자연스러운 나이대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조급하게 스펙을 추가하기보다는 목표 기관의 필기 합격권에 들어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제 판단으로는 현재 스펙 수준이라면 "추가 인턴 1회"보다 "필기 실력 향상"의 기대수익이 더 큽니다. 만약 필기에서 계속 탈락하고 있다면 필기에 집중하는 것이 맞고, 반대로 필기는 통과하는데 면접이나 서류에서 계속 탈락한다면 그때 추가 인턴이나 직무 경험을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인턴보다 필기 준비에 무게를 두는 것이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 YYong 2한국전자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지원하면서, 경험정리하면 될것같네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인턴을 한 번 더 찾는 것보다 필기 준비에 중심을 두는 편이 더 유리해 보입니다. 이미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이 있고 은행 파트타이머 경험도 있어서 실무 접점은 충분히 만들어 두신 상태입니다. 여기에 학력과 자격 구성까지 갖춰져 있어서 채용에서는 더 이상 경험의 개수보다 합격권 점수를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공공기관은 결국 필기에서 갈리는 비중이 크다 보니 지금은 인턴을 늘리기보다 지원 직렬을 좁히고 문제풀이 시간을 확보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인턴을 또 하게 되면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공부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어서 오히려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주 예외적으로 시간표가 비는 기간이 길고 필기 준비가 이미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면 짧은 인턴이나 체험형 경험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멘티님 정도 스펙이면 추가 인턴이 당락을 뒤집는 재료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은 스토리보다 결과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같이 끌어갈 수 있게 계획을 짜보시구요. 특히 지원하고 싶은 기관의 전공 과목과 NCS 유형을 정리해서 반복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렇게 가시면 충분히 승부를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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