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이직
시각디자이너로 경력 11년차입니다. 아이 1명 19개월 키우느라 그동안 쉰적은 육아휴직뿐인데도 직장이 위태로워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기왕이면 앞으론 이직하지않도록 안정적인곳을 꿈꾸는데,, 30대중반에 잘 될까요?
2024.09.19
답변 4
- 심심사역IBK기업은행코부장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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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곳을 꿈꾼다면 공기업으로 가시는 게 가장 맞긴 하죠 아니면 공무원을 준비하시던지요 하지만 시각디자이너로 경력이 11년 차신데 그 경력을 살려서 입사할 수 있는 공기업들은 아무래도 관광재단이나 그런 문화콘텐츠 재단 같은 곳이 주로 있겠네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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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라면 오히려 공기업 쪽에 준비를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사기업 들어 가시기에는 나이가 조금 더 있으신 편이니까요 공기업 같은 경우는 블라인드 채용 이기 때문에 나를 그렇게까지 보진 않았거든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공기업은 나이제한이 없다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멘티분이 희망하는 직무로 경력이 있으시고 역량을 객관적으로 잘 증명을 하신다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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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40초반까지도 이직은 활발하게합니다. 따라서 이직은 잘 될것이라 생각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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