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준비 현실적으로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26살 남학생입니다. 원래 식품 전공으로 들어왔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이쪽 분야에 흥미가 예전 같지 않네요. 무엇보다 선배들 취업하는 거 보니 소문대로 연봉이나 처우가 너무 박봉이라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방향을 틀어서 금공을 목표로 준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ㅈ 공기업 중에서도 높은 급인 건 알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하면 비전공자 입장에서도 현실적으로 승산이 있을까요? 혹시 저처럼 식품이나 아예 다른 전공 하시다가 공기업 쪽으로 성공하신 선배님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기에 베이스 없이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2026.04.13
답변 9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차장 ∙ 채택률 100%
금융공기업을 처음 부터 준비하시고 거기에 맞춰 준비하시다보면 일반 공기업은 좀 더 수월하시기도 하고 좋은 방법입니다. 인마가지까지도 한 번 노려보시는게 좋겠어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금융공기업 같은 경우에 좀 더 급여나 복지면에서 일반 기업보다는 좀 더 나을 확률이 높긴 하죠. 하지만 비전공자가 준비하기에는 그렇게까지 녹록지 않은 시험이긴 합니다. 그래서 잘 알아보시고 준비를 하시긴 하셔야 할 겁니다. 일단 기본 강의부터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그럼 현실적인 부분 분들도 굉장히 많이 중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1번 잘 살펴 보시고 판단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비 전공자 라고 하시더라도 경영학과 경제를 충분히 공부 하시면 사무직에는 충분히도 전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식품 전공자로서 금융공기업 준비를 시작하는 것은 분명 도전적인 과제이나, 블라인드 채용 시스템 덕분에 전공과 관계없이 필기 시험 성적만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실제로 공기업은 직무 관련 전공 시험이 당락을 결정하므로 지금부터 경영학이나 경제학 중 본인에게 맞는 과목을 선택해 기초부터 탄탄히 다진다면 비전공자의 페널티는 사라집니다. 연봉과 처우를 고려해 방향을 선회한 것은 매우 현실적이고 현명한 판단이며, 26살이라는 나이는 새로운 전공 지식을 습득해 합격권에 도달하기에 충분히 여유 있는 시기입니다. 우선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어학과 자격증을 빠르게 확보하시고, 금융권 전공 필기 인강을 통해 베이스를 쌓으며 꾸준히 NCS를 병행하신다면 선배님들처럼 비전공의 한계를 넘어 성공적인 취업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시점에서 금공 준비는 가능은 하지만 난이도가 높은 선택입니다. 특히 금융공기업은 전공자들도 1년 이상 집중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서 베이스 없이 시작하면 최소 1년 이상은 각오하셔야 합니다. 비전공자 합격 사례는 분명 있지만 공통점은 빠르게 전공과 NCS를 압축적으로 따라잡았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방향만 바꾸는 수준으로는 어렵고 생활 자체를 준비 중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현실적인 전략은 바로 금공 올인보다 일반 공기업 행정 직렬까지 병행하면서 준비 범위를 넓히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막연한 처우 개선이 아니라 본인이 금융이나 공기업 업무에 맞는지입니다. 방향성 없이 시작하면 중간에 흔들릴 가능성이 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시작해도 늦진 않지만 금공은 경쟁이 매우 치열해 비전공자는 준비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NCS·전공 필기(경제·경영) 베이스를 빠르게 쌓는 것이 핵심이며, 병행 전략으로 일반 공기업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방향을 정했다면 최소 1~2년은 집중 투자할 각오가 필요합니다.
- 카카마토 탄지로이노서스코사원 ∙ 채택률 0%
식품전공은 아니지만 공기업쪽은 서류 점수 컷만 넘기면 되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나이도 아직 26이니 자격증 가산점 뭐있는지 알아보시면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공기업 준비를 새로 시작하는 것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다만 금공은 일반 공기업보다 채용 기준이 분명해서 전공이 달라도 가능은 하지만 준비 방식은 훨씬 정교하게 가져가셔야 합니다. 비전공자라고 해서 불리하다고만 볼 수는 없고 오히려 지금처럼 방향을 빨리 잡으신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보면 전공보다도 NCS 적응력과 필기 체계 그리고 면접에서의 직무 이해도가 합격을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품 전공이더라도 공공기관 업무와 연결되는 논리만 잘 세우시면 충분히 승산은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베이스 없이 바로 붙는 그림을 기대하기보다는 올해는 기반을 만드는 해로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금공은 채용 인원도 적고 경쟁도 세서 전공 지식과 자격요건 정리 그리고 자기소개서 방향까지 같이 맞춰가야 합니다. 영어와 컴활 같은 기본 스펙도 챙기시고 NCS는 꾸준히 손에 익히는 식으로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전공을 바꾸는 만큼 이유가 분명해야 하니 왜 공기업인지 왜 금공인지 그리고 식품 전공 경험이 어떻게 강점이 되는지를 한 줄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보시구요. 너무 늦은 시작은 아니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올해 안에 지원 가능한 기관부터 넓게 열어두고 병행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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