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교직원에서 공기업 이직하신 분들
교직원에서 공기업으로 이직하신분들 계신가요? 더 만족스러우신지 그냥 그냥 버틸만하신지 궁금합니다 사립대 교직원 2년 8개월 국립대 산단으로 이직했는데 급여나 복지, 등등은 공무원규정 따르고 하다보니 만족해요. 여자가 다니기엔 괜찮은것 같은데 조직이 작다 보니 더 발전 할 수가 없는 곳 같아요. 조직문화도 별로고 걍 뇌빼고 적당히 일하고 내 월급 챙겨가는 중인데 정년까지 다닐 생각은 안들어요 ㅜ 이런 곳에서 걍 버티는게 맞을지, 아님 경력 2-3년 채워서 다른 국립대학교로 이직하는게 나은지 ㅜ 공기업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공기업은 그래도 조직이 여기보다 크고 동기들도 있을테니… 아님 아예 진짜 직무를 바꿔야하나 하아.. 행정직 업무도 슬슬 지겹기도 하고
2026.04.13
답변 7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일단 지금 직장에 대해서 불만족한 부분이 있고 그것을 개선시키고자 하는 방향이 현재 직장에 없다면 이직을 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공기업 같은 경우에 규모가 크면 아무래도 동기들도 많고 의지할 수 있죠. 저희도 동기들 150명 정도라서 ,,, 모르는 동기들이 더 많습니다. ..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만족스러운지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떠나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만족 하든 안 하든 1번 경험을 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일단 급여 면에서도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다면 저는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미 교 직원으로써 연봉이나 그리고 복지 그리고 업무에 대해서 회의감이 든 상태 이신 것 같은 데 저라면 빠르게 준비 할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상황이면 무작정 버티기보다 방향 설정이 중요합니다. 공기업은 조직 규모·체계·보상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 도전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행정직이 지겹다면 단순 이직보다 직무 전환까지 함께 고민하는 것이 좋고, 준비 기간을 정해 전략적으로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사립대와 국립대 산단을 거치며 쌓은 행정 실무 경력은 공기업 사무직 채용에서 조직 적응력과 업무 완결성을 증명하는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현재 조직의 규모나 문화에서 오는 정체감이 고민이라면, 체계적인 순환 보직과 교육 시스템을 갖춘 공기업으로의 이직은 직무 매너리즘을 해결하고 커리어를 확장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공기업은 국립대보다 조직 규모가 크고 동기 문화가 발달해 있어 심리적 소속감을 얻기 좋으며, 단순 행정을 넘어 사업 기획이나 예산 관리 등 직무의 폭을 넓히기에 유리합니다. 다만 이직을 결정하기 전 본인이 선호하는 공기업의 순환 근무 범위나 구체적인 직무 성격을 면밀히 검토하여, 또 다른 환경에서 올 수 있는 변수를 미리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교직원에서 공기업으로 옮기시는 분들 보면 공통적으로 처음에는 업무 강도보다 조직 규모와 역할의 폭을 보고 만족도가 갈리는 편입니다. 지금처럼 조직이 작고 할 일이 한정된 곳은 안정감은 있는데 성장 체감이 약해서 금방 답답함이 오기 쉽습니다. 공기업은 상대적으로 체계가 있고 사람도 많아서 덜 외롭고 배울 기회가 생기지만 대신 평가와 경쟁도 더 분명해서 편한 맛만 기대하면 생각보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멘티님처럼 이미 행정직이 조금 지겨워진 상태라면 그냥 버티는 방식보다는 경력을 살려 다음 단계를 준비해보시는 게 더 맞아 보입니다. 제 경험상 이런 경우는 무작정 옮기기보다 본인이 원하는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국립대 쪽으로 한 번 더 가면 안정성과 익숙함은 유지되지만 큰 변화는 적을 수 있고 공기업으로 가면 조직문화나 업무 스케일은 달라지지만 적응 부담은 있습니다. 만약 지금 업무가 너무 정체돼 있다고 느끼신다면 경력 2년, 3년 채운 뒤 공기업 행정이나 유사 직무로 넓혀보는 게 좋습니다. 다만 직무 자체가 지겹다면 같은 행정만 반복하기보다 인사 총무 예산 운영 쪽처럼 조금이라도 결이 다른 업무로 옮겨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오래 고민만 하기보다 이직 준비를 병행하면서 선택지를 열어두시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시그널
비슷한 시기에 같은 공사 인턴과 정규직공채가 떴습니다.. 인턴면접 이후 공채필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인턴 면접 도중 한 면접자가 마지막으로 공채에는 지원을 했냐는 질문을 받았다면 긍정적인 시그널로 봐야할까요? 부정적인 시그널로 봐야할까요?.. 해당 질문은 같이 면접 본 사람들 중 한 사람만 받았습니다.
Q. 인턴 퇴사에는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다른 인턴으로 가기 위해서 퇴직 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보통 처리가 어떻게 되나요..? 대체로 근로계약서에는 2주 전에는 얘기를 해야된다고 하는데, 혹시나 급하게 바로 퇴사해야하는 경우도 처리를 해줄까요?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일 경우에요.. 🥺
Q. 자격 조건 없는 공고
NCS 필기 시험이나 논술 등 특정 시험, 자격 조건 없이 빠르게 들어가서 일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나요? (인턴/계약직 포함) 사무보조도 컴퓨터 관련 자격증 컴활 등은 꼭 있어야 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