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면접 잘본 것 같은데 떨어지는 경우 많은가요
면접 봤는데 개별면접이 다들 평이했고 잘 대답했다고 하는 것 같네요 나만 잘 본줄 알고 김칫국마셨는데 하루지나니까 불안하구만유 ㅋㅋㅋㅋ
2026.04.09
답변 6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아마 그랬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침착하게 잘 기다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면접은 개인적인 느낌이 강하니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는 중요하지 않고 면접관이 잘 봐줘야지 좋은 거니까요 면까몰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면접을 잘 봤는데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경우는 없죠 본인이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부족했던 것이겠죠
- 5548563123리벨리온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면접 결과는 정말 까봐야 알 수 있습니다. 서류를 보고 이 친구는 뽑아야겠다 라고 생각한 후 들어와서 면접을 못봤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붙을 때도 있고요..정말 잘봤다고 생각했을 때에도 떨어진 경우도 경험을 많이 해봤습니다. 맘 편히 먹고 계시는걸 추천드려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그런 경우는 꽤 있습니다. 실제로 면접을 보고 나면 본인 체감상 잘 풀렸다고 느끼는 분이 많지만 채용에서는 그날의 분위기만으로 갈리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개별면접이 무난하게 흘렀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질문에 크게 막히지 않았더라도 직무 적합도 조직 적응력 표현의 일관성 지원동기의 깊이 같은 부분에서 미세한 차이가 나서 결과가 갈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느끼시는 불안은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면접에서 잘 본 느낌이 있어도 떨어질 수는 있고 반대로 아쉬웠다고 생각했는데 붙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국 면접은 혼자만의 체감보다도 전체 지원자와의 비교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일찍 결론을 내리지는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면서 혹시 답변 중에 흔들린 부분이 있었는지만 가볍게 정리해두시고 다음 일정도 같이 준비해보시구요. 너무 김칫국이라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결과 전까지는 생각보다 변수가 많아서 끝까지 지켜보는 편이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솜솜솜촘디랩코사원 ∙ 채택률 0%
사실 주변의 의견보다는 면접관의 의사가 더 중요한것이니 개의치 마시고 마음을 내려 놓으시고 잠시 한 숨 돌리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변 보면 망했다고 하는 경우인데도 합격하고, 잘봤는데 미끄러졌다는 사람들이 있어 전혀 알 수가 없더라고요. 본인의 최선을 믿으시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 면접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탈락한 곳 재지원 시
자소서에 재지원 하게 된 계기를 간단하게라도 적나요? 아니면 안적나요? 그리고 자소서 내용을 새롭게 다시 쓰시나요? 재지원 해서 합격하신분들 알려주세요~
Q. 24살 취업에 너무 뒤처진 것 같아요..
이번년도 2월에 졸업해서 24살입니다. 취업에 대해 아무생각없이 살다가 졸업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정신차리고 공기업 준비해보려 하는데 자격증,어학성적 다 부족해서 뒤처지는것 같아요.. 이번년도에 사복1급, 컴활2급따고 다른 자격증도 차차 도전해보려하는데 자격증만 준비하다 1년이 다 지나갈 것 같습니다ㅜ 학교생활하면서 틈틈히 자격증 따놀걸 후회되네욥.. 대외활동도 1~2개밖에 안해봤는데 인턴부터 차근차근 도전해보면 가능성 있을까요??
Q. 인턴 퇴사에는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다른 인턴으로 가기 위해서 퇴직 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보통 처리가 어떻게 되나요..? 대체로 근로계약서에는 2주 전에는 얘기를 해야된다고 하는데, 혹시나 급하게 바로 퇴사해야하는 경우도 처리를 해줄까요?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일 경우에요..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